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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 한국독립영화의 밤, 오픈포럼 진행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4.26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독립영화의 밤' (5/1)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 한독협은  '한국독립영화 '을 진행합니다.
 
  •  주 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후 원 : 전주국제영화
  •  일 자 : 2017년 5월 1일(월) 저녁 11시-
  •  장 소 : 밀러타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196-1 / 전화. 063-284-2255)
  •  회 비 : 1만원 + @  

 
 

전주프로젝트 마켓 포럼(5/4)

문화예술의 지역 분권을 위한 현황점검-독립영화를 중심으로
  • 대통령의 언급 및 하명, 관계부처의 인사권 장악, 지속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재단출범 및 위탁회사의 설립, 문화체육관광부와 기재부, 재벌을 동원한 예산의 확보로 이어진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는 역설적으로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와 방향이 분야와 지역을 초월하여 얼마나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지 보여준 사건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치밀한 개입이 그 반증이다.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지역 행정 및 교육은 서서히 그 권한이 이양되고 있는 반면에, 지자체의 재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은 중앙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의 정책적 방향성에 대한 영향력이 여전히 미비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오픈 포럼은 독립영화 전용관, 작은 영화관, 예술영화전용관 등의 공공상영관과 지역의 독립영화제, 독립영화제작지원, 미디어센터 등의 사업이 어떻게 중앙부처와 관계 맺고 있는지 그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정부에서 가져야 할 지역분권의 원칙들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 일시 │2017년 5월 4일(목), 13:00
  • 장소 │ 로니관광호텔 3층, 이벤트홀
  • 대상 │ GUEST, JPM, PRESS 배지 소지자 및 일반관객
  • 공동주최 │ 한국독립영화협회
     
  • 사회 │고영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
  • 발제 │ 손민식 (부산독립영화협회 국장)
  • 패널 │ 민병훈 (대전독립영화협회 국장)
                  유순희 (전북독립영화협회 국장)
                  최태규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국장)
                  이마리오 (강릉독립영화사회적협동조합(준) 준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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