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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문] 부산국제영화제 세미나 : 독립영화와 방송을 점검한다
문서자료실 /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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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립영화 세미나:

독립영화 방송점검한다

 

 

지난해 <워낭소리>, <똥파리> 등의 선전으로 한국영화 시장에서 독립영화의 위상이 재고되었다. 매월 1편 이상의 독립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온라인 다운로드, IPTV 등 멀티 플랫폼의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도 이용회수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지상파, 케이블, 위성 등 방송 영역에서 독립영화는 여전히 관객/시청자와 만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독립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을 표방한 ‘인디 필름’의 등장은 무척 흥미롭다. 하지만 이 채널의 미래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본 세미나에서는 독립영화와 방송의 상생적 관계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일시 10월 12일 (화) 오후 5시

장소 그랜드 호텔 중원

주최 부산국제영화제,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 배급지원센터

 

사회 원승환 (독립영화 배급지원센터 소장)

발제 김지현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정책연구실)

한영수 (인디필름 이사)

토론 박정숙 (감독)

김일권 (프로듀서)

김형진 (공공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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