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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백재호 [대관람차]
독립영화 소식 / 2019.01.10

 

 

<대관람차 The Goose Goes South>
백재호·이희섭|2018|Fiction|111min|color

당신을 위한 슬로우 뮤직시네마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의 꿈을 향한 한 걸음, 그 특별한 하모니를 극장에서 만나주세요

시놉시스
선박사고로 실종된 선배 대정 대신 오사카에 출장 온 선박회사 대리 ‘우주’. 출장 마지막 날, 대정과 닮은 남자를 보고 무작정 쫓아가다, 다이쇼(大正)라는 낯선 동네에 도착한 우주는 기타 소리에 이끌려 피어Pier 34라는 작은 바에 들어가게 된다. 바 주인인 ‘스노우’의 기타 연주를 들으며 대정을 추억하던 우주는 잠이 들어버리고, 다음 날 아침 귀국 비행기를 놓치게 된다. 핸드폰까지 잃어버린 상황에서 간신히 회사에 상황 보고를 하던 우주는 부장에게 온갖 꾸지람을 듣고 충동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실종된 대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다시 돌아간 피어Pier 34에서 스노우에게 기타를 배우지만 노래하지 않는 ‘하루나’를 만나는데…
 
- 일시: 1월 24일(목) 오후 7시
- 장소: 부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


>>자세히보기: https://bit.ly/2SGUf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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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SIDOF 발견과 주목
독립영화 소식 / 2019.01.09

 

 

 

 

<졸업>은 10년간 이루어진 상지대학교 민주화 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는 김문기로 대표되는 사학비리재단을 상지대로 복귀시킨다. 돌아온 재단에 대항하기 위해 학생들과 교수들은 함께 모여 천막을 짓고 농성에 돌입한다. 이를 기점으로 그들을 향한 재단의 지난한 폭력과 탄압이 시작된다. 김문기를 지지하는 교수는 학생을 때리고 재단이 고용한 용역은 학생들이 제작한 플래카드를 찢으며 농성자를 위협한다. 하지만 학생들은 서로를 지키며 선전전을 지속하고 비리재단을 지탱하는 교육부에 대한 비판과 저항을 주저하지 않는다. <졸업>은 현장과 일상을 가로지르며 대학 민주화를 위한 치열한 싸움을 카메라에 담아낸다. 한편, 영화는 투쟁 그 다음의 시간을 묻는다. 학교가 정상화된 지금 비리재단과 싸웠던 학생들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는가. 이 질문은 여전히, 영화를 마주하는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촛불정국 이후 우리의 삶은 얼마나 변했나. 그리고 어떻게 해야 지금까지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졸업>은 그 고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내재하고 있는 영화다.

 

 

<졸업>

박주환 | 2018 | 114min | 컬러 | HD

 

시놉시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는 비리재단을 학교에 복귀 시킨다.

학교를 장악하기 위한 비리재단과 그에 맞서서 싸우는 구성원들의 10년의 기록.

 

🎥 상영작 <졸업> 박주환

✅ 일시: 01/15(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초청: 박주환 감독
진행: 임종우 ‘SIDOF 발견과 주목’ 관객모니터단 

✅ 상세안내: https://bit.ly/2GXFd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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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네이버 인디극장
독립영화 소식 / 2019.01.09

 

당신을 위한 독립영화관, 
네이버 인디극장이 새롭게 시작합니다.


 

'인디스토리 단편선'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단편영화의 역사를 온라인으로 만난다.
이번 네이버 인디극장은 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의 20주년을 기념하여 ‘인디스토리 단편선’으로 진행됩니다. 1998년 독립영화 배급 활성화를 위해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로 출발한 인디스토리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상영은 배급사 인디스토리의 역사뿐 아니라 독립단편영화의 20여 년을 조망합니다.

 
<심판>
박찬욱

<모빌> 임필성

<파출부, 아니다> 방은진

<내 친구 고라니> 장형윤

<두근두근 영춘권> 윤성호, 박재민

<이공계소년>우문기

<도시의 밤> 김태용

<시바타와 나가오> 양익준

<보청기> 김양희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요조 

 

● 네이버 인디극장 채널 https://tv.naver.com/indiecinema
● 네이버 인디극장 포스트 https://bit.ly/2zxEk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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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마민지 [버블 패밀리] (12.20 개봉)
독립영화 소식 / 2018.12.27

 

<버블 패밀리 Family in the Bubble>
마민지|2017|Documentary|78min|color

영원히 부자일 거 같던 우리 집은, 망했다.
순식간에 고층 건물이 올라가던 1980년대,
소규모 건설업, 소위 '집장사'를 하던 나의 부모님은 도시 개발의 붐을 타고 ‘중산층’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 이후 모든 것이 거품처럼 사라졌다.
한 방 터뜨려 재기하겠다는 부모님은 15년 째 월세 집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대책 없는 부모님이 미웠던 나는 집을 떠났다.
 
순식간에 삶의 터전이 사라지는 2010년대,
어느 날, 비가 새는 월세집에 살던 내게 부모님의 월세집이 원룸으로 재건축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져오고 노심초사하는 나와 달리 부모님은 기약 없어 보이는 부동산 투자에만 관심을 보인다.
 
거품이 꺼져도 결코 지지 않는 욕망의 도시 서울
잠실의 아파트 왕국에서 무너지는 월세집까지
마가네 세 식구의 롤러코스터같은 거주기가 펼쳐진다!

:: 자세히 보기 https://bit.ly/2BIwb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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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백재호 [대관람차] 이마리오 [더 블랙] 장우진 [춘천, 춘천] 상영 안내
독립영화 소식 / 2018.10.18

 




<대관람차 The Goose Goes South>
백재호·이희섭|2018|Fiction|111min|color

당신을 위한 슬로우 뮤직시네마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의 꿈을 향한 한 걸음, 그 특별한 하모니를 극장에서 만나주세요

시놉시스
선박사고로 실종된 선배 대정 대신 오사카에 출장 온 선박회사 대리 ‘우주’. 출장 마지막 날, 대정과 닮은 남자를 보고 무작정 쫓아가다, 다이쇼(大正)라는 낯선 동네에 도착한 우주는 기타 소리에 이끌려 피어Pier 34라는 작은 바에 들어가게 된다. 바 주인인 ‘스노우’의 기타 연주를 들으며 대정을 추억하던 우주는 잠이 들어버리고, 다음 날 아침 귀국 비행기를 놓치게 된다. 핸드폰까지 잃어버린 상황에서 간신히 회사에 상황 보고를 하던 우주는 부장에게 온갖 꾸지람을 듣고 충동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실종된 대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다시 돌아간 피어Pier 34에서 스노우에게 기타를 배우지만 노래하지 않는 ‘하루나’를 만나는데…

:: 자세히 보기 http://indiespace.kr/4018



<더 블랙 THE BLACK>
이마리오|2018|Documentary|68min|color

셀프감금 607호, 비밀의 문이 열린다

2012년 12월 11일, 민주통합당은 국가정보원 ‘블랙’요원이 야당 후보 문재인에 대한 비방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발표한다. 해당 요원이 거주하는 오피스텔 607호를 방문하여 사실을 확인하려하지만, 국정원 요원 김씨는 ‘셀프감금’하며 사실 확인을 거부한다. 그리고 12월 19일 새누리당의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하지만 이듬해 1월, 경찰이 국정원 김씨의 하드디스크에서 댓글 공작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은 재점화된다. 검찰은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여 사건을 수사하려하지만, 청와대와 법무부, 국정원 등은 수사를 방해하고 사실을 은폐하려 한다.

2013년 12월 31일, 평범한 시민 이남종은 국정원 선거 개입으로 집권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특검 실시를 요구하며 분신한다. 그는 유서에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오’라는 바람을 남긴다. 그리고 2016년 10월 29일, 故 이남종의 바람대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일어나 ‘박근혜 퇴진’을 외치기 시작했다. 2017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되고, 은폐된 진실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다!

:: 자세히 보기 http://indiespace.kr/4048



<춘천, 춘천>
장우진|2016|Fiction|77min|color

“쓸쓸함이 빛나는 계절이 있다.” 데칼코마니 로드 무비, 인물들이 교차하고 반사하며 만들어내는 춘천의 풍경으로 관객 분들을 초대합니다. 

스쳐간 흔적들이 머무는 
춘천 거기

고향 춘천을 벗어나 상경을 꿈꾸는 청년이 있다. 몰래 서울을 벗어나 춘천행 열차를 탄 중년의 남녀가 있다. 청년은 서울에서 면접을 보고 다시 춘천으로 향하고, 중년의 커플은 일탈을 바라며 서울에서 춘천으로 향한다.

춘천, 춘천
두 번을 불렀더니 
그 곳이 여기로 왔다.

:: 자세히 보기 http://indiespace.kr/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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