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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수
NOTICE  독립영화의 든든한친구,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0) 관리자 2010/11/23 0 167
[135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장우진 감독 [춘천, 춘천]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10.09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drywULCoJS86LHkL2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SYNOPSIS 


춘천 거기, 두 가을을 만나다


고향 춘천을 벗어나 상경을 꿈꾸는 청년 지현이 있다.
서울을 벗어나 춘천행 열차를 탄 중년의 남녀가 있다.
지현은 서울에서 면접을 보고 춘천으로 향하고,
중년의 커플은 일탈을 바라며 서울에서 춘천으로 향한다.

춘천, 춘천
두 번을 불렀더니 그 곳이 여기로 왔다.

 


+ DIRECTOR'S NOTE 

같은 공간 다른 시간을 점유하는 두 세대의 마음의 풍경을 전달하고자 했다.


“2014년 추석 무렵 춘천행 ITX 청춘열차를 탔는데 어떤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보온병에서 커피를 따라 권하며 조심스레 대화하고 있었다. 
소리 죽인 이어폰을 끼고 엿들었다. (웃음) 
그 순간 데칼코마니 형식이 떠올랐다. 
두 이야기가 마주치지는 않되 마주보게만 하고 싶었다.” 

- 장우진 감독, 씨네21 인터뷰 중에서


+ DIRECTOR   

 


 

 

장 우 진

2011년 홍익대학교 영상영화학과 졸업 후, 

단국대 영화콘텐츠 전문대학원에 진학해 연출을 전공했다.

2012년 졸업 작품이자 첫 장편인 <새출발>을 연출, 

그 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대상을 수상했고, 

로카르노영화제 신인경쟁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춘천, 춘천>은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다음 136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11.7(화) 저녁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김보람 감독의 <개의 역사>를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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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국정원의 영화계 공작정치 철저히 수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영화진흥위원회로 조속히 재편하라!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9.19

전국독립영화정책네트워크
 

 



 


[논평]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국정원의 영화계 공작정치 철저히 수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영화진흥위원회로 조속히 재편하라! 
 


9월 11일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국가정보원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임 시절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계 내 특정인물·단체의 퇴출 및 반대 등 압박활동을 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계에 대한 국정원의 공작정치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7월부터 진행되었으며,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연예계 전반에 걸쳐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밝혀졌다. 

독립예술 영화인들은 오래전부터 이명박 정권부터 시작된 좌파문화예술인들에 대한 감사 및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 사업 파행 등이‘문화권력 균형화 전략’에 따른 정부 차원의‘독립예술영화 탄압’이라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번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의 발표는 지난 9년간 자행된‘독립영화 죽이기’와 진배없는 영화계 공작정치가 사실이었음을 입증하고,‘문화계 블랙리스트’사태가 비단 박근혜 정부의 지원배제 사건이 아닌,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 동안 지속적으로 자행된 국가폭력임을 보여준다. 


검찰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국정원의 영화계 공작정치 철저히 수사하라!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독립예술영화인들은 영화 진흥 정책의 복원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 5월 30일‘영화정책 의견수렴 토론회’(주최 문화체육관광부)를 시작으로 다양한 토론회 자리에서‘영진위 2018년도 독립예술영화 사업계획’의 문제점과 개선안을 제시한바 있다. 

그러나 이런 지속된 독립예술영화인들의 요구는 묵살된 채,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정책을 답습한 ‘2018년도 영화발전기금 예산 정부(안)’이 확정되었다. 

‘2018년도 영화발전기금 예산 정부(안)’은 독립예술영화계가 요구해온 독립영화전용관 지원 사업의 복원, 독립영화제작의 지원 확대 그 어떤 것도 반영하지 못한 채, 독립?예술 영화 제작지원금은 17년 대비 동결, 독립/예술/저예산/다양성가족영화 제작지원으로 통폐합 되었다. 

더욱이 영진위가 주체한 지난 9월7일‘2018년도 영화발전기금 예산 정부(안) 심의경과 설명회’자리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2017년 5월 발표된 ‘독립영화, 예술영화, 저예산영화에 대한 제작 지원 확대’를 주문한‘2017년도기금존치평가보고서’가 아닌, ‘영화제작지원 사업의 예술영화, 애니메이션영화, 소형영화 및 단편영화와 관련된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감축’내용을 담은‘박근혜 정부 시절 기재부‘2016년도 영화발전기금 보조사업 연장평가’를 붙임자료로 예산 심의 과정을 설명하였다. 

이번 확정된 예산 정부(안) 결과만 놓고 보자면, 영진위가  여전히‘블랙리스트 정권’에 그 방향성이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

전국독립영화정책네트워크에 연명한 단체들과 독립영화인들은 현재의 영진위 내부 구성원이 진정성 있는‘독립영화 진흥정책 혁신’을 협의하기에 공신력과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판단,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공작정치에 부역한 책임있는 자들을 철저히 진상규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영화진흥위원회로 조속히 재편하라! 
 



2017년 9월 19일
전국독립영화정책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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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8월 : 소녀들은 자란다
독립영화 소식 / 2017.09.18

 

 

딸이 아빠에게 보여주는 엄마의 첫사랑 이야기. 그 과정 속에서 깨닫는 진심. 
월간 인디극장 8월의 첫 영화는 이나경 감독의 <내마내모>입니다. 

어느 날, '하루'의 엄마는 짧은 메모만을 남겨둔 채 집을 떠납니다.

'하루'는 꿈속에서 엄마와 엄마의 첫사랑, 그리고 젊은 날의 아빠를 만납니다.

과연 '하루'는 아빠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

첫사랑을 만난 엄마는 '하루'의 곁으로 돌아오게 될까요.

이나경 감독은 "마음 속에 상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상 속에 마음이 있다." 

알쏭달쏭한 문장으로 작품의 연출의도를 설명했습니다.

잠시 관객 여러분도 설핏 잠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꿈 속에 뭔가 숨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 ) 

 

중학생 정은은 체육시간 옆 구르기를 연습하지만 제대로 되지 않는다.

마음에 드는 남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정은은 더욱 옆 구르기 연습에 매진한다.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정은'은 음악과 떡볶이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녀입니다.

'김정은'이라는 흔한 이름은 곧잘 '김은정'으로 불리우지요.

체육 시간 수행평가로 앞구르기, 뒤구르기, 그리고 옆 구르기 시험을 보게 된 '정은'.

이런저런 방법으로 연습해보지만 옆 구르기는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습니다.

안주영 감독은 '나는 저 시절에 어땠지' 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는데요,

영화를 보는 관객분들은 과거의 어느 조각을 꺼내보실지 궁금합니다.

 

 

 [월간 인디극장 8월 예고편]

http://tv.naver.com/v/19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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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상영작]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9.21-28)
독립영화 소식 / 2017.09.18

 

  

 

 [회원소식] 제9회 DMZ 국제다큐영화제(9.21-9.28) 한독협 회원 상영작

금주 21일(목) 개막하는 가을의 다큐멘터리 축제,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상영 프로그램이 공개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반가운 이름이 많은데요. 한독협 회원작은 물론,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 분들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故 박종필 감독과 박환성.김광일PD를 추모하며 특별전 및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 및 영상 활동가들의 사회적 안전망과 건강권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세요. 자세한 소식은 http://dmzdocs.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막작]
- 진모영 <올드마린보이>

 

[한국경쟁]
- 문정현 <이산자>
-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망각과 기억2 : 돌아 봄> 
: 안창규, 박종필, 김환태, 김태일, 문성준
- 이원우 <옵티그래프>
- 오정훈 <벼꽃>
- 김상규 <앨리스 죽이기>
- 김미례 <늑대부대를 찾아서>

 

[한국다큐쇼케이스]
- 김보람 <개의 역사>
- 마민지 <버블 패밀리>
- 김동원 <내 친구 정일우>

 

[다큐초이스_은유(작가)]
- 이수정 <시 읽는 시간>
- 김미례 <외박>

 

[특별기획: 광장이여 노래하라]
- 김동원 <명성, 그 6일의 기록>
- 박근혜정권 퇴진을 위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제작팀 <광장>
: 김철민, 김정근, 황윤, 이창민, 강유가람, 홍형숙, 최종호
- 김환태, 최종호 <모든 날의 촛불> (김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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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이완민 감독 [누에치던 방]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9.12

 

 

 

 


+ 신청하기  ☞ http://bit.ly/2gIVHHI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SYNOPSIS 


채미희는 조성숙에게 학창시절 단짝친구였음을 주장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처음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성숙은 채미희의 주장을 받아들인다. 

그 때 내가 왜 그랬을까? 스스로 자문하고 서로에게 질문하는 와중 가까워지는 두 사람.

 

 

DIRECTOR’S NOTE  


 

처음 본 누군가에게 반가움을 주장하려면 무엇이 전제되어야하나? 
이 질문으로부터 출발했다. 
그런데, 만들고 나서 보니, 반가움은 주장하는 것이 아니었다.

 

+ DIRECTOR   

 


 

 

이 완 민
 

 

2017 <누에치던 방>

   - 2016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민평론가상

   - 2016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

   - 2017 인디포럼 포커스

 

2010 <가재들이 죽는.>

   - 2011 전주국제영화제 단편경쟁

   - 2011 인디포럼

 

2009 <>

   - 2009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8

2006 <바마코에서 지는 해>

2006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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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135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10.24(화) 저녁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장우진 감독의 <춘천, 춘천>을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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