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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수
NOTICE  독립영화의 든든한친구,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0) 관리자 2010/11/23 0 167
[4/7-9]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2017
독립영화 소식 / 2017.04.05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 서울독립영화제가 새봄을 맞이하며 관객을 찾아갑니다.  2004년 시작, 올해로 14회를 맞는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이하 인디피크닉)은 독립영화의 저변확대와 지역 및 부문의 상영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서울 상영 작품을 공개합니다.
장편부문에는 청년 펑크신의 발산하는 치열한 일상과 저항을 최대로 느낄 수 있는 <노후 대책 없다>(대상), 성소수자 캐릭터를 연기하며 내면의 위악을 성찰하는 <분장>(새로운선택상), 부당한 노동에 맞서 알바노조를 결성하고 싸우는 <가현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덧붙여 시골이발사 ‘모금산’을 통해 낭만을 다시 그리는 극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열혈스태프상-음악감독 하헌진)가 서울 특별 상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편부문은 2016년 서울독립영화제를 비롯해 여러 영화제를 석권한 <여름밤>(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원형적 서사를 가져와 심연의 공포를 드러내는 애니메이션 <무저갱>(심사위원상), 도시 주거의 문제를 유쾌하게 폭로하는 <천에오십반지하>(새로운시선상), 세월호 2주기 416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416프로젝트 “망각과 기억” - 자국>등 총 18편의 작품이 다양한 테마로 엮어 소개됩니다.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2017
in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시   기 : 2017년 4월 7일(금) ~ 9일(일)
○ 장   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주   최 : 인디스페이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
○ 작   품 : 9섹션 22편(장편 4편 / 단편 18편)
○ 입장료 : 6000원
○ 문   의 :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 02-362-9513 / www.siff.kr
               인디스페이스 02-738-0366 / www.indiespace.kr
 
 
[상영작 목록] 
 
장편1 - 100분 30초 / 15세이상관람가
<노후 대책 없다> 이동우 | 2016 | Documentary | Color+B&W | MOV | 100min 30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대상]

장편2 - 104분 6초 / 15세이상관람가
<분장> 남연우 | 2016 | Fiction | Color| DCP | 104min 
[서울독립영화제2016 새로운선택상] 

장편3 - 77분 42초 / 전체관람가
<가현이들> 윤가현 | 2016 | Documentary | Color | MOV | 77min 42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새로운선택 부문]

장편4 - 101min / 전체관람가 (특별상영)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임대형 | 2016 | Fiction | B&W | DCP | 101min
[서울독립영화제2016 열혈스태프상-음악감독 하헌진] 

단편1 : 꿈의 대화 - 86분 / 15세이상관람가
<플라이> 임연정 | 2016 | Fiction | Color | DCP | 28min 13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특별초청 부문]
<여름밤> 이지원 | 2016 | Fiction | Color | MOV | 30min 29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최우수작품상]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는다> 정지윤 | 2016 | Fiction | Color | DCP | 26min 50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특별초청 부문]

단편2 : B급의 맛 - 83분 / 12세이상관람가
<구덩이> 강산 | 2016| Fiction | Color | MOV | 17min 26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본선경쟁 부문]
<라이츄의 입시지옥> 김현 | 2016 | Fiction | Color | MOV | 12min 43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새로운선택 부문 특별언급]
<인류의 영원한 테마> 김현준 | 2016 | Fiction | Color | MOV | 51min 42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관객상]

단편3 : 신인류의 시간 - 80분 / 전체관람가
< Useless story >노풀잎, 최보규 | 2016 | Animation | Color | MOV | 5min 23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새로운선택 부문]
<일어나기> 유재현 | 2015 | Fiction | Color | MOV | 14min 59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관객심사단 선정 깜짝상영작]
<천에오십반지하> 강민지 | 2016 | Documentary | Color | MOV | 59min
[서울독립영화제2016 새로운시선상]

단편4 : 시대를 비행하는 카메라 - 92분 / 15세이상관람가
<업무시간> 이시대 | 2016 | Fiction | Color | MOV | 9min
[서울독립영화제2016 새로운선택 부문]
<수난이대> 김한라 | 2016 | Fiction | Color | DCP | 30min 17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독립스타상-배우 정재광]
<천막> 이란희 | 2016 | Fiction | Color | MOV | 24min 41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본선경쟁 부문]
<416프로젝트 “망각과 기억” - 자국> 정일건 | 2016 | Documentary | Color | DCP | 27min 30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본선경쟁 부문]

단편5 : 혼돈의 밤, 소동의 기억 - 80분 / 청소년관람불가
<빈 방> 정다희 | 2016 | Animation | Color | DCP | 9min 27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본선경쟁 부문]
<순환하는 밤> 백종관 | 2016 | Experimental | Color+B&W | MOV | 17min
[서울독립영화제2016 심사위원상]
<무저갱> 김지현 | 2016 | Animation | Color | DCP | 12min 32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심사위원상]
<우리아빠 환갑잔치> 류연수 | 2016 | Fiction | Color | MOV | 16min 40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본선경쟁 부문]
<앰부배깅> 한정재 | 2016 | Fiction| Color | MOV | 23min 16sec
[서울독립영화제2016 관객심사단 선정 깜짝상영작]


[상영시간표 및 관객과의 대화(GV) 일정]

 

4/7(금) 

18:00 단편3: 신인류의 시간 < Useless story / 일어나기 / 천에오십반지하 > +GV

게스트- <일어나기> 김예은 배우 / <천에오십반지하> 강민지 감독 

진행-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20:10 장편2: <분장> +GV

게스트- 남연우 감독, 안성민 배우, 양조아 배우, 오도이 음악 감독

진행- 김경묵 영화감독

 

4/8(토) 

13:00 단편2: B급의 맛 < 구덩이 / 라이츄의 입시지옥 / 인류의 영원한 테마 > +GV

게스트- 강산 감독, 박선영 배우, 윤정로 배우 / 김현 감독, 내바다 배우, 김영세 배우 / 김현준 감독, 이지원 배우, 이주영 배우

진행-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15:20 장편4: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GV

게스트- 임대형 감독, 기주봉 배우, 고원희 배우, 오정환 배우

진행- 안소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프로그래머 

 

17:50 단편5: 혼돈의 밤, 소동의 기억 < 빈 방 / 순환하는 밤 / 무저갱 / 우리아빠 환갑잔치 / 앰부배깅 > +GV

게스트- 백종관 감독 / 김지현 감독 / 류연수 감독, 류선영 배우, 이지원 배우 / 한정재 감독

진행- 허남웅 영화평론가


 

4/9(일) 

13:30 단편4: 시대를 비행하는 카메라 < 업무시간 / 수난이대 / 천막 / 416프로젝트 "망각과 기억" - 자국 > +GV 

게스트- 이시대 감독 / 김한라 감독, 정재광 배우, 최희승 배우 / 이란희 감독, 이인근 배우 / 정일건 감독

진행- 신아가 영화감독

 

16:00 장편3: <가현이들> +GV

게스트- 윤가현 감독

진행- 이지연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18:00 단편1: 꿈의 대화 < 플라이 / 여름밤 /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는다 > +GV

게스트- 임연정 감독, 정하담 배우 / 이지원 감독, 한우연 배우, 정다은 배우 / 정지윤 감독, 안선영 배우

진행- 배주연 영화평론가

 

※ 관객과의 대화(GV)는 게스트의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초대권 사용안내] 

• 사용기간: 4월 7일(금) ~ 4월 9일(금)
• 사용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수령방법: 상영기간 중 인디스페이스 관객라운지 안 설치된 서울독립영화제 부스에서 본인확인 후 초대권 수령
• 부스운영: 첫 상영 30분 전부터 마지막 상영 시작 시간까지 

[초대권 사용 방법]
• 수령하신 초대권은 관객라운지 내 부스에서 관람을 원하시는 상영작 티켓으로 교환하셔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초대권 1매당 1회의 상영작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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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상지대 사학민주화투쟁 40년의 기록 [길] 함께 만들어주세요! (-4.14)
독립영화 소식 / 2017.04.05

 

[크라우드펀딩] 한독협 회원 다큐인의 박종필감독, 남태제감독, 송윤혁감독이 진행 중인 

상지대 사학민주화투쟁 40년의 기록 <길>의 후반작업에 힘을 모아주세요.

‘사학은 개인의 사업체가 아니다! 사학의 공공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상지대 사람들의 긴 여정' 

상지대학교 구성원들과 다큐인이 함께 만드는 진실의 영화 <길>과 함께!

☞ https://tumblbug.com/satu 

 

 

 

<길> 후반작업 지원 프로젝트

상지대학교 구성원들과 다큐인이 함께 만드는 진실의 영화 <길>

사학비리의 백화점, 사학분규의 대명사로 불리는 원주 상지대학교.
그러나, 그 속에는 사학비리의 굴레를 벗어나 공익적인 시민대학으로 발전시키고자 했던 상지대 구성원들의 눈물겨운 투쟁과 창조의 역사가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권력을 등에 업고 대학을 탈취한 후, 족벌체제로 대학을 운영하면서 부정축재와 전횡을 일삼아온 사학비리의 끝판왕 김문기와, 그의 부정비리와 전횡에 맞서 대학 민주화투쟁을 지속시켜온 상지대 구성원들 간의 30년간의 싸움. 그리고, 그 속에서 상지대를 지역 거점의 민주대학으로, 중부권의 명문사학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했던 상지대 구성원들의 꿈과 헌신의 역사. 80년대 상지대 학생들이 졸업후 모교의 교수가 되고, 직원이 되고, 민주동문회가 되어 다시 후배들과 힘을 합쳐 싸우는 감동적인 드라마.
끝없이 되풀이되는 힘겨운 싸움 속에서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상지대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듭니다. 상지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와 다큐멘터리 제작집단 ‘다큐인’이 함께 하는 프로젝트 ‘길’. 상지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회 사학문제의 본질과 전망을 생생하게 보여줄 ‘길’을 여러분의 힘으로 완성하고자 합니다

 

 

 

“내가 이 학교의 주인이야!” 
학교탈취, 부정비리, 구성원 탄압, 용공조작 
사학비리 끝판왕의 실체를 파헤치는 추적 스토리

사학비리의 대명사 김문기. 그는 학교를 개인의 사업체로 여기는 사고방식의 극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자칭 상지대학교 설립자 김문기. 그러나, 그는 상지대학교 설립자도 아니었고, 단지 학교를 축재의 수단으로 이용했던 사학비리의 끝판왕에 불과했다. 
젊은 나이에 가구 사업으로 자수성가한 김문기는 1972년 원주대학의 관선이사가 된다. 그는 정치권력을 등에 업고 원주대학의 소유권을 무상으로 넘겨받아 상지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20년 만에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재벌로 변신한다. 그러는 동안, 학생들은 비싼 등록금을 내고도 책이 없는 도서관과 거미줄이 쳐진 강의실에서 공부했고, 교수들은 봉급포기각서와 날짜 없는 사직서를 써내고 학생들을 가르쳐야 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부정입학과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학생들의 등록금. 학교와 학생들을 수탈하며 족벌체제로 축재를 해가던 김문기 이사장은 결국 1993년 부정입학과 공금횡령의 혐의로 이사장직에서 쫓겨나 구속된다. 
그 후 상지대학교 구성원들은 감춰져있던 학교의 비밀자료들과 수많은 인물들의 증언을 통해 김문기의 실체를 밝혀낸다. 원주대학을 권력으로 탈취하여 돈 한 푼 투자하지 않고 자신의 소유물로 만들어버린 과정, 그리고 학생들의 등록금을 이용하여 축재를 해왔던 과정, 교수와 학생들에 대한 잔혹한 탄압의 역사, 그리고 학생들에게 좌경용공의 굴레를 뒤집어씌운 희대의 조작사건까지. 
영화 <길>은 상지대 구성원들이 김문기의 실체를 밝혀내는 과정과 김문기가 저지른 비리와 전횡의 잔혹사를 하드보일드한 추적스토리로 되살려냄으로써, 사학비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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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전주영화제작소 전주영화후반제작지원사업 (-4.10)
영화계 소식 / 2017.04.03

2017년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공고

□ 행 사 명 : 2017년 2분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 행사일시 : 17년 3월 22일(수) - 4월 10일(월) 오후17시 마감


가. 지원대상

1) 영화영상 관련 연출 감독 및 제작사로 제작 준비이거나 후반작업 진행 예정인

영화영상물(독립 중단편영화, 저예산예술 영화, 영상 다큐멘터리 등을 포함)

2) 신청편수 : 신청인별 1개 작품

3) 신청자격 : 연출자 또는 제작사(영비법에 의한 영화제작업자)

- 신청인은 연출자 또는 제작사 대표이여야 함

※ 유의사항

선정작 기준으로 선정일로부터 1년간 동일한 연출자 및 제작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

- 지원 사업 해당년도 타 기관 후반제작지원 선정된 작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나. 지원규모

1) 총 지원규모 : 총 3편 지원

가) 후반제작(색보정 & 사운드) 지원 : 총 2편

나) 디지털마스터링(DCP) 지원 : 총 1편(장편에 한함)

2) 지원내용

시설 / 장비

지원 내용

지원 규모

비 고

후반 제작

- 색보정(DI)

- 사운드 마스터링

2편

※ 영화 80% 제작중이거나 또는 촬영이

완료된 작품에 한해 지원가능

디지털 마스터링

- 디지털 마스터링(DCP/2K/4k)

1편(장편)

※ 영화 제작완료 단계 혹은 편집 중인 작품 및

편집 완료된 작품 지원가능

기획단계에서는 지원불가

 색보정 & 사운드 작업 동일하게 진행(작업 선택 의무 없음)

 

다. 지원조건

1) 지원 작품의 지원대상자는 지원결정 통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위원회와

지원약정체결을 해야 하며, 기간 내 미체결 시 지원결정을 취소함

2) 제작지원은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완료하여야 함. 기간 만료 시 지원결정을 취소함

※ 단, 제작소 내에 제작지원이 연기되었을 경우 별도의 협의 필요

3) 2분기 선정작 제작지원 기간 시점일은 2017년 5월 8윌(월)부터 가능

※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및 타 작품들의 작업 완료일 이후부터 제작지원 가능함

- 약정서에 2분기 제작지원 기간 문구 명시함

 

4) 지원대상자는 작품제작 완료 후 완성작 사본 1벌(HD Tape 또는 원본 해상도의 File)

※ 오프닝에 ‘전주시’,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영화제작소’ 로고 삽입 및 엔딩 크레딧에 ‘MISTIKA' 로고 삽입

       - 기본 삽입내용 -

20##년도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작

전주시 로고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로고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전주영화제작소 로고

SGO MISTIKA

 

4) 제작 완성 후 주최 측의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후반제작 지원작 특별상영 및

기획 상영에 동의 하여야 하며, 무료상영 프로그램에 상영본 무상 제공

(장·단편 4회씩 상영)

 

라. 접수방법

1) 2분기 접수기간

가) 모집기간 : 2017년 03월 22일 수요일부터 04월 10일 월요일 17시까지

※ 마감시간 이후 지원 된 서류는 접수 되지 않음

나) 심사기간 : 추후 공지

※ 일정공지 후 접수된 지원 작품 추후 개별연락

2) 접수방법 : E-mail 접수

가) 접수 E-mail : redroo@jica.kr(1분기)

- 신청서, 계획서, 예산서, 시나리오, 사업자등록증(제작사)

개인증빙자료(재학증명서)등 압축파일로 접수

- 압축파일명 예시 : 후반제작_○○○ / DCP_○○○ (지원 구분하여 성명기입)

3) 지원신청 서류

가) 후반제작지원(색보정 & 사운드)

(1)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신청서(소정 양식)

(2) 연출자 경력(자율양식)

(3) 제작계획서(소정 양식)

(4) 제작비 예산내역서(자유양식)

(5) 시나리오

(6) 사업자등록증 1부(제작사) / 학생일 경우 해당학교 재학증명서 포함

 

※ 필수사항

후반제작지원 대상자는 지원받을 작품의 프리뷰(소스) 영상제출(20분 이내)

H.264 / MP4 / 해상도 HDV 이상 / 파일전체 용량 2G 미만

다른 포맷으로 제출 시 심사에 반영 되지 않을 수 있음

본 영상이 없을 시 심사에서 제외 됨

나) 디지털마스터링(DCP/장편) 후반제작지원

-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신청서(소정 양식)

- 사업자등록증 1부(제작사)

※ 학생일 경우 해당학교 재학증명서 포함

제작영상 예고편영상 20분 이내 H.264 / MP4 / 해상도 HDV 이상 / 파일전체 용량 2G미만

 

 

2017년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관련하여 
전주영화제작소에서 발송한 사업공고문과 첨부서류 공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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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협회 2016년 기부금 수입/지출내역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3.31

 

 

한국독립영화협회를 후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6년 후원금 수입/지출 내역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래와 같이 사용되었으며, 
이후에도 독립영화 활동에 튼튼한 뿌리가 될 것 입니다. 


다시 한번, 한독협과 독립영화를 후원,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제감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기부금영수증'관련한 문의는 kifv@kifv.org로 보내주세요. 
*주소, 연락처 변경 사항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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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이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3.28

 

[성명서]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이다.”
- 배우 A의 강제추행치상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부를 규탄하며, 
2심 재판부의 올바른 판단을 촉구한다.


지난 2015년 4월, 영화 촬영 현장에서 배우 A(이하 A)가 감독, 배우, 스태프들과 사전에 협의한 연기 내용과 전혀 다르게, 상대 배우 B(이하 B)를 폭행하고, B의 속옷을 찢고, 가슴을 만지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추행하는 성폭력을 가했다. 

해당 장면은 평소 B가 A의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부부강간 장면이며, 자극적인 노출 없이 얼굴 및 상반신 위주의 헨드핼드 촬영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멍 분장을 B의 어깨 쪽 부분에만 하였고, 속옷도 의상 소품이 아닌 B의 개인 속옷을 착용하고 있었다. 게다가 메이킹 촬영기사까지 현장에서 메이킹을 촬영하고 있었다.

B는 촬영이 종료되자마자 곧바로 감독과 그리고 A에게 추행 및 폭행 사실을 알려 피해사실을 공론화 했다. 당시 A는 B에 대한 사과와 함께 스스로 영화 하차를 하겠다고 하였으나, 이내 하차 결정을 번복하고 B에게 2차 피해를 가했다. 이에 B는 피해자 지원기관에 상담을 요청했고, 경찰에 강제추행치상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였다.

검찰은 강제추행치상과 무고로 A를 기소하고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2016년 12월, 1심 재판부는 저예산영화의 시공간상 한계와 제작진의 준비 소홀을 이유로 들며, A는 촬영 여건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독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배역에 몰입해 연기를 했으며, 이는 업무상 행위로서 성폭력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에 검찰이 항소하여 현재 2심 재판을 진행 중이다.

재판부가 판결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영화에서 연기는 ‘업무상 행위’ 이다. 신체적 안전을 위협하는 폭행과 인격적 훼손이 가해질 위험이 있는 연기는 배우를 포함한 영화 제작 구성원들 간에 충분한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고, 그 합의에 따라 촬영을 진행해야 한다. 해당 장면의 촬영 당시, 감독은 A에게는 난폭하게 강간하는 연기를 지시했으나 B와는 이러한 연기 지시를 공유 및 합의하지 않았다. A는 위 절차와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으며 시나리오와 감독지시에 없었던 '사정 연기'까지 진행했다. 촬영하는 동안 A의 연기에 대해 감독 포함 스탭 중 그 누구도 상황을 제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에도 영화인으로서 유감을 표한다.

이것은 저예산영화의 보편적인 현장이 아니며, 저예산영화의 한계로 인한 필연적인 상황 또한 아니다. 일종의 편의에 따라 영화 제작 구성원 중 일부를 합의 과정에서 배제하고, 촬영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배우로 하여금 사전에 숙지한 연기 내용과 범위에 어긋난 촬영을 강제한 폭력이다. 이로 인해 일어난 상황을 ‘배역에 몰입한 연기’로 인정해서는 안 된다.

폭력은 그 자체로 폭력이다. 우리는 비단 영화 현장뿐만 아니라, 그 어디에서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폭력이 영화계의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용인되는 것에 반대한다. 또한 저예산영화라는 이유로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부여하고 피해 사실을 무화한 1심 재판부의 판결문에 영화인으로서 분노한다. 

잘못된 판례는 추후 영화와 예술의 이름을 빙자하여 벌어질 범죄에 악용될 것이며, 과거의 폭력을 은폐하고 정당화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정당한 항의와 문제제기는 묵살되고, 유사한 폭력은 끊임없이 재생산 될 것이다. 

따라서 배우 A의 강제추행치상 및 무고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부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2심 재판부의 올바른 판단을 촉구한다. 그것은 영화가,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명확히 해야 한다. 우리는 영화인이자 안전한 업무 환경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는 노동자로서 이 사건을 지속적으로 주목하며, 영화계 나아가 예술계 전반에 만연한 폭력을 근절하고 건강한 노동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7년 3월 28일 

한국독립영화협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여성영화인모임
영화마케팅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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