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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한국독립영화협회] 성평등한 환경을 위한 규약 .. (0) 사무국 2018/03/02 0 0
비평전문지[독립영화 38호] 발행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0.20
38호.jpg


그동안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발행했던 계간 [독립영화]를 잇는
독립영화 비평전문지 [독립영화]가 발행되었습니다.
제호와 호수를 그대로 이으며 책임편집은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에서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독립영화 38호 목차


기획 : 2009년 오늘, 독립영화를 진단한다


고영재_인터뷰-관객을 향한 믿음으로 돌진하여라!

원승환_2009년의 한국독립영화-돌연변이의 탄생, '다양성'의 증가를 통과하는 진화의 순간

김영진_독립영화에 대한 생각-상투형을 어찌할 것인가
 
작가론 : 비타협영화집단 곡사

이정수/곡사론(1)-곡사여, 영화를 더럽혀라!

독립영화 리뷰

허문영_<고갈>
유운성_<사람을 찾습니다>
함주리_<반두비>
맹수진_<푸른강은 흘러라>
김연호_<아메리칸 엘리>
조영각_<남매의 집>
김준양_<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
신은실_<호명인생>





























*구입 및 문의는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 tel. 02-334-3166으로 부탁드립니다. (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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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독립장편 쇼케이스] 사람을 찾습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0.11


사람을 찾습니다.jpg


[24회 독립장편 쇼케이스] <사람을 찾습니다>


○ 주 최 : 한국독립영화협회, 서울영상위원회
○ 주 관 : 한국독립영화협회 프로듀서 분과
○ 후 원 : 인디스페이스
○ 일 시 : 2009년 10월 26일(월) 저녁 8시
○ 장 소 : 인디스페이스 (명동 중앙시네마 3관)
○ 상영작 : <사람을 찾습니다> (감독 이서)
○ 부대행사 : 감독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 <사람을 찾습니다>


(사)한국독립영화협회 프로듀서분과에서는 독립장편영화의 제작 및 배급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매월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7년 5월 첫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많은 독립장편영화들이 선보였고 대부분의 영화들이 극장 개봉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24회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사람을 찾습니다>로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저녁 8시에 진행됩니다.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제작이 완료된 후, 영화제 등을 통해 선보인 독립장편영화들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장 개봉에 이르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한 작은 노력입니다.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월 1회 시사형태로 진행되며, 개방된 대중적 상영회라기 보다는 독립장편영화 활성화를 위해 독립영화 제작자들과 영화의 제작 경험 등을 공유하고, 완성된 영화를 함께 본 후 어떻게 이 영화가 관객들을 만나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제작자, 기자, 평론가 그리고 관객들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에서는 영화 상영과 함께, 영화 프로듀서와 감독, 제작진의 제작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됩니다. 제24회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에서는 이서 감독의 <사람을 찾습니다>가 상영됩니다. 많은 분들 오셔서 독립장편영화의 현 주소도 확인하시고, 뜻 깊은 토론의 자리에도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상영회에 독립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쇼케이스 <사람을 찾습니다>관람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이름, 핸드폰연락처, 이메일연락처, 신청매수를 10/25(일)까지 kifv@kifv.org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1인 2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입니다. 신청매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라며, 선착순으로 쇼케이스 참가가 확정되신 분들께는 메일로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쇼케이스 상영관은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입니다.






작  품 명 사람을 찾습니다
감      독 이서  
작품정보 2008ⅠFictionⅠColorⅠHDⅠ95min


시놉시스

어색한 외모와 모자란 지능의 소유자 규남은 잃어버린 개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며 생계를 꾸린다.돈이면 뭐든 가능하다고 믿는 부동산업자 원영은 규남을 개처럼 학대하며 정부와의 격렬한 섹스의 쾌락을 통해 욕망을 분출한다.
어느 날 동네에 개들이 계속적으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고 시간이 지나자 이제는 사람들마져 사라지기 시작한다. 원영의 맞은편 부동산 황노인이 실종되고 그의 정부 인애마져 사라진다. 규남을 의심한 원영은 그의 거처를 찾게 되고 그곳에서 참담한 광경을 목격하고 규남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한다. 장부정리를 위해 매장을 들른 원영은 그 곳에서 또 다른 눈빛과 마주하게 되는데......


연출의도

이 사회에 진정한 사람은 누구인가?
사람다운 사람을 찾기 힘든 현대사회의 모순을 인간의 이중성 고발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우리는 항상 누군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려고 하고 또 그렇게 바꾸었다는 착각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알고 보면 자신이 상대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한 것일 수도 있다. 우린 누구나 피해자도 피의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Staff

연출 : 이서
제작 : 이서
프로듀서 : 손선옥, 이재호
각본 : 이서
촬영 : 이두훈
편집 : 김형주
조명 : 원종백
미술 : 최영미
음향 : 이성철
동시녹음 : 송진혁
출연 : 최명수, 김규남, 김기연
메이크업 : 김성미


Award

인디스페이스 1주년 기념 영화제 (2008)
서울독립영화제 2008
1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 장편 경쟁’ 부문의 최우수 작품상(JJ-ST★R)


Director

이서.jpg

2001, <귀신사냥>
2004, <비탈거미>
2007, <달쑤와 수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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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되는 한국독립영화협회 활동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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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출장 안내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0.05

한독협 사무국 부산국제영화제 출장 안내
- 기간 : 10월 8일(목) ~ 10월 16일(금)

안녕하세요.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입니다.
한독협 사무국은 10월 8일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차 전원이 출장을 갑니다.

영화제 기간동안 서울 사무실이 문을 닫는 관계로 불편하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무국 업무는 10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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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한국독립영화협회를 후원해주세요!!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09.28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한국독립영화협회를 후원해주세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 참여독자 인터뷰]
“생각 좀 해보고요~!” 헉, 이런 독자 처음이시다. 대부분 전화를 걸면 ‘이게 웬일이냐’고 즐거워들 하셨는데…, 오성택(40)씨는 “생각 좀 해보자”신다. 그 밤에 전자우편이 도착했다. “어려운 질문만 안 한다면 참여하겠다”신다. 이튿날 아침 출근하자마자 전화통을 붙들었다. 더보기
 
‘아름다운 동행’은 <한겨레21> 독자들 사이의 동행으로도 이어졌다. 박은영씨와 오정아씨, 나이가 거의 두 배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 활동하는 ‘아시아의 친구들’이라는 사회단체 사무실에서 처음 만났다. <한겨레21>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을 통해 두 사람은 아친의 후원자이자 자원봉사자가 됐던 것이다. 더보기
 
안명숙(45)씨는 서울 동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한국어 강사로 일하고 있다. 국제결혼을 위해 한국에 온 대만·베트남 여성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친다. 그는 <한겨레21> 정기구독 신청을 하면서 평소 후원하고 있던 ‘한국여성의전화연합’과 또 한 번 ‘아름다운 동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더보기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은 시민사회단체(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 합니다)와 <한겨레21>이 연대하여 진행하는 상시 제휴 프로그램입니다.

시민사회단체 홈페이지나 아래에 있는 배너를 통해 <한겨레21> 정기구독을 신청할 경우, 신청자의 이름으로 구독료의 20% 한도 금액이 시민사회단체의 후원금 혹은 기부금으로 돌아갑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시민사회단체는 신규 회원 확보와 후원금을 통한 재정 자립을 꾀할 수 있고, <한겨레21>은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독자를 얻게 됩니다.

공공의 이해에 기반한 건강한 상식과 자유로운 소통이 확산되는 사회를 만드는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문의 : 한겨레신문사 미디어사업기획부 서규석 02-7100-543, quixote7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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