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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서울독립영화제2009 치고달리기 개막!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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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09
The 35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치고달리기' HIT&RUN 

 
시절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독립영화에게만은 예외인 듯합니다. 단일독립영화가 300만 관객을 들이며 ‘독립영화’라는 단어를 온 국민의 뇌리에 각인시키더니, 그 열풍이 쉽사리 사그라질 줄을모릅니다. 늘 한뎃밥을 먹으며 와신상담하던 독립영화에게 올 한해는 어쩌면 어리둥절함과 놀라움이 교차하는 날들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한국의 독립영화는 지난 몇 년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기록들을 스스로 경신해내며 새로운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단지 몇 년이 흘렀을 뿐인데 독립영화의 위상은 현격하게 달라졌습니다.정말 그렇습니다. 지치지 말고 힘내자며 서로 용기를 북돋던 시기가 가뭇한 기억이 되어갈 정도니까요. 많은 수의 독립영화들이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더 많은 수의 영화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독립영화의 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2009년, 서른다섯 살을 맞이하는 서울독립영화제가 고른 슬로건은‘치고 달리기’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발랄하고 유쾌한 단어입니다.

 올 한 해 동안 독립영화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몇개의 홈런을 쳐냈습니다. 그러나 이 묵직한 성과에 환호로만 화답하며 승리를 확신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독립영화는 줄곧 불온한상상력으로 주류사회와 영화문화에 긴장을 심어왔습니다. 심각한 언어로는 불온한 상상력이지만 다르게 표현한다면 세상을 향해 언제라도치고 달릴 준비가 되어 있는 열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지금, 새삼스럽게 우리자신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높아졌다하지만 주류사회를 긴장시켜왔던 자극과 도발이 여전히 날카로운지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09의 슬로건‘치고 달리기’는독립영화의 명랑하고 역동적인 활기와 더불어 독립영화가 세상과 마주했던 긴장을 동시에 담고 있는 단어입니다. ‘치고 달리기’는베이스에 주자가 있을 때 쓰는 작전으로, 타자가 타격을 하는 것과 동시에 주자가 달리는 것을 일컫는 야구용어에서 빌려온말입니다. 제 이름 안에‘치다’와 달리다’라는 두 개의 동사를 두고 있는 단어. 이름만 들어도 참 바빠 보입니다만,‘치고달리기’가 내포하고 있는 끊임없는 에너지는 세상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는 독립영화와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위기를기회로, 침체를 활기로 바꾸는 작전‘치고 달리기’. 새삼스럽게 이 작전명을 되뇌는 것은, 단순하지만 끊임없이 치고 쉼 없이달리는 역동적 실천이 독립영화에게 앞으로도 계속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독립영화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라는 그라운드 위에서말입니다. 자 그럼, 준비되셨나요?

■ 주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영화진흥위원회
■ 주관 : 서울독립영화제2009 집행위원회
■ 일시 : 2009년 12월 10일 (목) - 2009년 12월 18일 (금) / 9일간
■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스폰지하우스
■ 후원 : 서울시, KT&G상상마당, 예스이십사 주식회사, CJ CGV, (주)한국코닥, 시네마엔젤재단,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인디스페이스
■ 협찬 : 호세쿠엘보 데킬라, 할리스커피, (주)로티보이베이크샵코리아, (주)한국인삼공사, 보해양조(주), 1300K, 현대레지던스, S-Link,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독립영화제2009 행사 소개

● 서울독립영화제2009 개막식
일    시 : 2009년 12월 10일 (목) 오후 7시
장    소 : 스폰지하우스 (중앙1관) _ 480석
사    회 : 권해효 (영화배우, 탤런트), 류시현 (방송인)
개막공연 : 불나방스타 쏘세지클럽
개 막 작 : <원 나잇 스탠드> 민용근, 이유림, 장훈|2009|Fiction|Color|HD|105min 
개막작정보 :

<원 나잇 스탠드> 민용근, 이유림, 장훈|2009|Fiction|Color|HD|105min
Episode 1_민용근
매일 밤 빌라 복도 계단에 앉아있는 한 청년.
그는 한 여대생의 집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몰래 듣곤 한다.
같은 빌라에 살고 있는 한 여자는 그런 청년을 매일 밤 지켜본다.

Episode 2_이유림
신혼부부가 후배 커플들과 함께 산장으로 놀러간다. 남편은 아내와섹스를 시도하지만 매번 거부당하고 동시에 후배의 여자친구에게 묘한 매력을 느낀다. 집으로 출발하려는 날 아침, 남편은 후배커플부부의 섹스를 목격하고 이상한 질투심을 느끼는데...

Episode 3_장훈
뉴욕의 저명한 영화평론가 장-끌로드 로메르 씨는 국제영화제 참석차 한국에 왔다.
장국과 재래시장 쇼핑을 즐길 정도로 남다른 지한파인 그가 그 중에서도 손꼽는 것은 한국의 때밀이 문화. 여느 방문 때처럼 목욕관리사 진영을 찾아 때를 민 로메르 씨는 처음으로 진영과 저녁시간을 함께 한다.

● 서울독립영화제2009 본선 경쟁작 보기
● 서울독립영화제2009 국내 초청작 보기

● 서울독립영화제2009 특별 초청작 보기: 장률 감독 특별전
● 서울독립영화제2009 특별 초청작 보기: 필리핀 독립영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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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1.24
[미디어오늘 언론소비자 섹션]
2009년 3월. 15번째 생일을 맞은 한겨레21이 ‘동행’을 선언했다. 지난 1994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과 약자를 ‘동행삼아’ 걸어온 한겨레21이지만, 여전히 더 많은 개인·단체와 함께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더보기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 참여독자 인터뷰]
“<한겨레21> 류우종 기자입니다.” “네.”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정기구독하고 계시죠? 독자 10문10답 코너에 초대하려고요.” “아, 네~. 근데 제 이름 아세요?” “박철순씨 아닌가요.” “아닌데요, 저희 아버진데요. 전 박상헌입니다.” 독자카드에는 ‘박철순’이라고 적혀 있었다.더보기
 
천사표 독자다. 건축 관련 기업에서 컴퓨터그래픽을 맡고 있는 박종민(35)씨는 인터뷰 시작부터 끝까지 <한겨레21>을 칭찬했다. <한겨레21>이 착한 매체인 건가, 아니면 박씨가 착한 독자인 건가. <한겨레21> 정기구독과 함께 ‘참여연대’와의 ‘아름다운 동행’에 나선 박씨의 이야기다.더보기
 
그분의 정기구독 기간, 이제 겨우 일주일째. 걱정됐다. 이번호도 여태 못 받은 건 아닐까. 하지만 국어 선생님은 일찌감치 <한겨레21> 을 가판에서 구입해 톺으셨으니, 그 기간 1년여가 되어 바야흐로 기자들 기사체까지 (밑줄 쫙 그으시며) 품평하시더란 얘기. 경기 광명고 여미영(34) 교사다.더보기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은 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한겨레21>이 연대하여 진행하는 상시 제휴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나 아래에 있는 배너를 통해 <한겨레21> 정기구독을 신청할 경우, 신청자의 이름으로 구독료의 20% 한도 금액이 한국독립영화협회의 후원금 혹은 기부금으로 돌아갑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신규 회원 확보와 후원금을 통한 재정 자립을 꾀할 수 있고, <한겨레21>은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독자를 얻게 됩니다.

공공의 이해에 기반한 건강한 상식과 자유로운 소통이 확산되는 사회를 만드는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문의 : 한겨레신문사 미디어사업기획부 서규석 02-7100-543, quixote7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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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친구사이?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은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1.19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친구사이?>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은

명백한 동성애 차별이며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지난 11월 9일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 <친구사이?>에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내렸다. “영상의 표현에 있어 선정적인 부분은 성적 행위 등의 묘사가 노골적이며 자극적인 표현이 있기에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영화.(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영화)”라는 것이 이유이다.


영등위의 이와 같은 등급판정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제작진이 11월 12일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상영한 <친구사이?>를 지켜본 우리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 15세 관람가판정을 받은 타 영화들에 비해 선정적 수위가 현저히 낮음에도 유독 동성애를 다루고 있는 <친구사이?>에 ‘유해성 있음’으로 판정한 것은 ‘동성애는 혐오스러운 것’으로 간주한 영등위의 낙인찍기이다.


올 6월 25일 개봉한 신동일 감독의 영화 <반두비>는 이주노동자청년과 여고생의 우정을 그린 영화로 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2세 관람가’로 상영되어 관객평론가상과 한국장편영화 개봉지원상을 받았다. 또한 올 7월,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다. 그러나 영등위는 이 영화에도 ‘주제, 선정성, 대사’ 등을 이유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내렸다. 결정을 납득할 수 없어 요청한 재심의에서도 청소년 모방위험을 이유로 다시 한 번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내렸다. 청소년들과 함께 보고 소통하길 바라던 감독의 호소도 영등위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위와 같은 일련의 사례를 보며 우리는 우려를 감출 수 없다. 이젠 오래전 기억이 된 <죽어도 좋아>, <둘하나 섹스>등에 제한상영가판정을 내렸던 과오는 현재에도 되풀이 되고 있으며 여전히 우리들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이해할 수 없는 등급기준으로 오래전 관행을 되풀이한다면 영등위는 그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검열기구일 뿐이다. 청소년보호를 이유로 청소년의 눈과 입을 막아 그들의 판단을 제한해버리고 잣대 없는 등급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자기검열을 강요하는 영등위의 이번 판정 또한 동성애를 음란하고 혐오스러운 것으로 판정한 것과 동일하며 스스로 구시대적인 기구임을 자임하는 것과 같다.


최근 문화계 전반에서 외치고 있는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다양성을 무시하고 동성애자의 인권침해를 자행하는 이번 영등위의 판정이 철회될 때 까지 우리도 함께 할 것이다. 



2009년 11월 19일

한국독립영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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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26회 독립장편 쇼케이스 이웃집 좀비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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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독립장편 쇼케이스] <이웃집 좀비>


○ 주 최 : 한국독립영화협회, 서울영상위원회
○ 주 관 : 한국독립영화협회 프로듀서 분과
○ 후 원 : 인디스페이스
○ 일 시 : 2009년 11월 30일(월) 저녁 8시
○ 장 소 : 인디스페이스 (명동 중앙시네마 3관)
○ 상영작 : <이웃집 좀비> (감독 오영두, 류훈, 홍영근, 장윤정)
○ 부대행사 : 감독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 <이웃집 좀비>


(사)한국독립영화협회 프로듀서분과에서는 독립장편영화의 제작 및 배급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매월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7년 5월 첫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많은 독립장편영화들이 선보였고 대부분의 영화들이 극장 개봉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26회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이웃집 좀비>로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저녁 8시에 진행됩니다.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제작이 완료된 후, 영화제 등을 통해 선보인 독립장편영화들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장 개봉에 이르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한 작은 노력입니다.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월 1회 시사형태로 진행되며, 개방된 대중적 상영회라기 보다는 독립장편영화 활성화를 위해 독립영화 제작자들과 영화의 제작 경험 등을 공유하고, 완성된 영화를 함께 본 후 어떻게 이 영화가 관객들을 만나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제작자, 기자, 평론가 그리고 관객들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에서는 영화 상영과 함께, 영화 프로듀서와 감독, 제작진의 제작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됩니다. 제26회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에서는 오영두, 류훈, 홍영근, 장윤정 감독의 <이웃집 좀비>가 상영됩니다. 많은 분들 오셔서 독립장편영화의 현 주소도 확인하시고, 뜻 깊은 토론의 자리에도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웃집 좀비> 상영회에 독립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쇼케이스 <이웃집 좀비>관람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이름, 핸드폰연락처,
 이메일연락처, 신청매수를 11/29(일)까지 kifv@kifv.org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1인 2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입니다. 신청매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라며, 선착순으로 쇼케이스 참가가 확정되 신 분들께는 메일로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쇼케이스 상영관은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입니다.

 


 

 







  작  품  명  이웃집 좀비

  감       독  오영두, 류훈, 홍영근, 장윤정

  작품 정보  2009ⅠFictionⅠColorⅠHDⅠ85min | 18세 관람가










시놉시스

좀비 바이러스를 소재로한 여섯가지 내용의 옴니버스 영화.


1.틈사이 - 각본/연출 오영두. 어느 피규어매니아가 알수없는 힘에 의해 무엇인가로 변하게 되는 과정.. 전체 영화의 시발점이 되는 사람의 이야기.

2.도망가자 - 각본/연출 오영두. 한쪽 눈이 변해버린 1차좀비인 남자친구와 멀쩡한 여자친구. 그들의 사랑 이야기와 그들이 어느곳인가로 탈출하려는 이야기.

3. 뼈를 깍는 사랑 - 각본/연출 홍영근. 어머니와 딸.그리고 좀비를 퇴치하기 위해 집에 들어오게되는 경찰특공대와의 이야기.

4. 백신의 시대 - 각본/연출 류훈. 두눈이 다 변했지만 이성을 가지게 된 좀비와 좀비백신과 관련된 거대제약회사 브린델 주식회사와의 싸움이 한 특공대원의 눈을 통해 보여진다.

5. 그이후...미안해요 - 각본/연출 장윤정. 백신의 개발로 좀비가 사라진 도시… 과거 좀비였던 한 남자와 좀비에게 부모를 잃은 한 여자 ..과연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 에 대한 물음에 대한 이야기.

6. 페인킬러 - 각본/연출 홍영근. 본인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도 모른채 마감시간과 싸우는 한 작가. 과연 그는 어떤 결말을 맞이 하게되는가에 대한 이야기.


Staff

연출 : 홍영근, 장윤정, 오영두, 류훈
각본 : 홍영근, 장윤정, 오영두, 류훈
프로듀서 : 장윤정
제작 : 장윤정
촬영 : 오영두
편집 : 오영두
조명 : 심온
스틸 : 장형욱
미술 : 오영두
애니메이션 : 류선광
음악 : 김백찬
분장의상 : 장윤정
특수효과 : 김인수
출연 : 박상연, 최묘견 


Award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9)  심사위원 특별상(장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9)  푸루지오 관객상(장편)



Director

오영두.jpg  감독 : 오영두

 <꼬리치는 남자>(1995) 연출부를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 단편 <크리스마스
  를 베다>(2008) 연출.


 

류훈.jpg  감독 : 류훈

 <텔미썸딩>(1999) 제작부를 시작으로, 단편 <오몽>(2007), 장편 <노르웨이의
  숲>의 편집을 맡기도 했다.




홍영근.jpg   감독 : 홍영근

  동아방송예술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그는, 극단에서 활동하며, 영화 <싸움>
  (2007), <그림자 살인>(2008) 에도 출연했다.




장윤정.jpg   감독 : 장윤정

  분장전문가로 잔뼈가 굵은 그녀는, <번지점프를 하다>(2000), <무영검>
  (2005) 등의 분장팀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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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09 치고 달리기~!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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