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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 비평 공모
독립영화 소식 / 2018.03.05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비평 전문지 『독립영화』에서 좋은 영화 비평을 찾습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는 2015년과 2016년에 비평분과 주관 하에 ‘올해의 독립영화 비평’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제, 이미 쓰여진 글들을 수집하고 발굴하던 방식에서 공모의 방식으로 전환하여
보다 풍부하고 폭넓은 독립영화 비평을 만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공모 요강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집 부문]

(1) 문자 비평 부문 : 단평(작품론) 15매 내외 & 장평(작가론, 장르론 등) 50매 내외
* 단평(작품론)의 대상은 2015년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이후의 여러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 및 독립영화전용관을 통해 개봉된 한국독립영화로 한정하며, 장편(작가론, 장르론 등)의 대상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단평과 장평이 별도의 부문이 아닙니다. 단평&장평을 함께 제출하셔야 응모 자격이 부여됩니다.

 


 


(2) 오디오비주얼필름 크리틱 부문
* 이 부문의 대상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단, 작업에 필요한 영화의 파일은 여러 온라인 배급 사이트에서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은 것이거나, 저작권자의 동의를 거쳐 구한 것이어야 합니다.


[접수 요강]

- 응모 자격 : 나이, 학력, 경력 제한 없습니다.
- 접수 마감 : 2018년 7월 31일(화)

 

- 접수 방식 : 파일로 온라인 접수
- 접수처 : kifvcritic2018@gmail.com

 


- 발표 : 2018년 8월 말 한국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들 통해 수상자를 발표하며, 당선작은 한국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 및 비평전문지 『독립영화』 48호를 통해 전문을 게재합니다.
- 시상 방식 : 각 부문 1명(상금 각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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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연말특집호 : 우리 꿈이 어때서ㅎㅎ
독립영화 소식 / 2017.12.27

 

 

 월간 인디극장 연말특집호 : 우리 꿈이 어때서ㅎㅎ

|한 해 동안 같이 꿈꿔줘서 고마워요! 


 


 

 

 

올해 인디극장은 연말특집호 “우리 꿈이 어때서ㅎㅎ” 로 마무리합니다. 
매달 새로운 영화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2017년 선물처럼 우리 곁에 도착한 두 명의 신인, 정가영 감독과 조현훈 감독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으로 함께 접속해보아요! : D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등의 영화로 주목 받으며 여성의 욕망과 
남녀관계에 대한 전복적인 상상을 시도해오고 있는 정가영 감독의 <내가 어때서ㅎㅎ> 
꿈과 현실, 행복과 불행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화 <꿈의 제인>으로 
올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현훈 감독의 <서울집>을 인디극장에서 상영합니다. 
분명 다른 목소리지만 이 두 작품은 각자의 모양과 고집대로 꿈을 말하고 있어요. 

그럼, 올해의 마지막 꿈, 지금 시작합니다.

■ 영화보기 : http://tv.naver.com/v/2465389





내가 어때서ㅎㅎ What‘s wrong with me? kk
정가영|2015|Fiction|MOV|Color|13min

+시놉시스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가 애인이 있는 남자를 작정하고 꼬신다.

+연출의도 
정말로 외롭지 않다면, 피해보세요.




서울집 The Mother's family
조현훈|2013|Fiction|HD|B&W|28min

+시놉시스 
선경은 아버지가 두 번째 이혼을 하고 이민을 서두르자 그의 전처에게 편지를 쓴다. 그리고 그녀는 수시시험 때문에 잠깐 머물렀던, 그녀의 ‘오빠’가 사는 서울집을 떠올린다.

+연출의도 
먼 두 사람을 가깝게 두고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보며, 떠나 보낸 사람들에 대해 더 생각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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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백재호 회원 [대관람차] 크라우드펀딩(-2/5)
독립영화 소식 / 2017.12.21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 조금은 괜찮아지는 우주의 이야기, 

음악영화 <대관람차> 함께 만들어주세요! 


<그들이 죽었다>를 연출했던 한독협 극실험분과 백재호 회원이 공동연출로 참여하며,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텀블벅 후원을 진행합니다. 

모아진 후원금은 영화의 후반작업과 리워드 진행비로 사용된다고 해요. 


텀블벅 후원하기 >> https://tumblbug.com/woo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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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12월 : 故 김선민·박종필 감독을 기억하며
독립영화 소식 / 2017.12.21

 



故 김선민·박종필 감독을 기억하며
|인디극장 <가리베가스> <잠수사> 상영

어느덧 12월의 인디극장입니다. 기쁜 만큼 슬프고 지치는 순간도 많았던 한 해를 돌아보며 
오래 기억하고 싶은 두 감독의 작품을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든든한 친구이자 동료였고 훌륭한 감독이자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꿈과 사랑과 의지를, 천천히 만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이 된 두 감독의 명복을 빕니다.

◆ 영화보기 : http://tv.naver.com/v/2444773
 작품소개 : http://bit.ly/2z3am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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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베가스>
김선민|2005|Fiction|Color|19min
선화는 가리봉에 산다. 산업화의 메카였던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문화공간이었던 가리봉시장. 
이제는 조선족타운이 형성되었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공간을 메우고 있다.

김선민(1974-2017)
1974년 서울 출생. 서울예대 영화과, 한국영화아카데미(20기)를 졸업했다. 구로공단에서 공장 노동자로 근무했으며, 구로시민센터 문화위원회 간사를 역임했다. <돌아보면> <달팽이의 꿈> <가리베가스> <수출의 여인> <미싱풍경> <30개의 이야기 꽃> 등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최근에는 <수추르 여인을 찾아서> 등의 공연을 연출했다.

“나에게는 뭔가를 바꾸고 싶다, 뭔가가 되고 싶다는 그런 낙천적인 지향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지만큼 중요한 건, 그 영화를 만든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고민이라고 봐요. 영화에는 내가 반영될 수밖에 없으니까.” (2006, 씨네21 : 발견! 여성감독 기대주들 [1] - 김선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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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사>
박종필|2017|Documentary|Color|51min
“뒷일을 부탁합니다.” 2016년 6월 17일, 민간잠수사 김관홍은 이 말을 남긴 채 생을 마감했다. 
정부를 대신해 희생자의 시신수습을 했던 민간잠수사들. 하지만 정부와 해경의 태도는 거짓과 배신의 연속이었다.

박종필(1968-2017)
1968년 서울 출생. 미술을 전공한 뒤 노숙인, 빈민, 장애인 운동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영상활동가의 길을 걸었다.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집단 <다큐인>을 결성했으며, 인디다큐페스티발 SIDOF과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끝없는 싸움 - 에바다> <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버스를 타자!> <노들바람> <4.16프로젝트 - 망각과 기억> 등의 영화를 연출 및 프로듀싱했다.

“사람이 남는 것 같아. 다큐를 통해 얻는 거지. 연대의식.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거 같애. 뻔히 보이잖아, 세상이 어떻다는 거 우린 안다고. 한계가 보인다고 해도 함께 하려는 이들이 있고, 이들과 연대하면서 희망을 쌓아나가는 거라고 생각해.” (2005, 진보적미디어운동연구저널 ACT! : 연대, 그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 - 박종필 감독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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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11월 : 여성·실험·영화 - 김숙현 감독을 만나다
독립영화 소식 / 2017.12.21



 

[월간 인디극장 11월] 김숙현 특별전 : 여성•실험•영화

11월의 인디극장은 여성•실험•영화 세 개의 키워드를 통해 김숙현 감독이 구축해온 독자적인 작업세계를 소개합니다.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인터뷰와 무용수들의 퍼포먼스로 고발되는 감정노동의 실체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과 
외할머니, 엄마, 그리고 감독 자신에 이르는 여성 삼대의 관계와 이야기를 감각적인 화면으로 고찰하는 <죽은 개를 찾아서> 
두 작품을 11월의 인디극장에서 두 달간 상영합니다. 

여성으로서, 실험하는 작가로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김숙현 감독을 지금 인디극장에서 만나주세요!

◆ 인디극장 영화보기 : http://tv.naver.com/indiecinema
◆ 인디극장 포스트 : http://bit.ly/2hH0EBR (김숙현 감독 인터뷰)

.

<감정의 시대 :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 
김숙현.조혜정|2014|실험, 다큐|HD|Color|24min

2분 30초 동안 퍼포머는 해석되어 만들어진 공간 안에서 견디기 어려운 동작을 견뎌낸다. 
인터뷰 안에서 들었던 감정 노동자들이 견디고, 버티는 것과 같다. 
이 때 나는 계속 ‘웃어주세요’라는 주문을 한다. 상황을 구체화해주는 것은 사운드이다. 
멈춰진 동작과 과장된 사운드 안에서 퍼포머는 시간을 견디고, 감정을 조정한다. 
그리고 견뎌낸 시간은 ‘컷’이라는 강제적인 시간의 종료로 마무리된다.

.

<죽은 개를 찾아서> 
김숙현|2010|실험, 다큐|DV|Color|31min

할머니 집에선 개들이 죽어나간다. 왜 일까? 나는 이 미스터리와 함께 할머니의 삶과 역사 속으로 들어 간다.

.

■ 김숙현 감독 필모그래피

- 우주공허 [2005]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3동 [2006]
-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 [2007] 
- 크로싱 [2007]
- 죽은 개를 찾아서 [2010] 
- 도시정물 [2012]
- 홀드 미(Hold me) [2013]
-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 [2014]
- 도큐멘트 70: 속물에 대한 6가지 테제 프로젝트-총천연색 특선만화 [2016]
- 너는, 어디에도 없을 거야 [2016]
- 스크린+액션!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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