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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회, 163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강유가람 감독 우리는 매일매일, 고두현 감독 요요현상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20.05.13

 

7월 독립영화 쇼케이스 상영에 초대합니다.



 

 

 

▶ SYNOPSIS  


그 때 그 페미니스트 여러분,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 DIRECTOR'S NOTE 

페미니즘은 최근 몇 년간 한국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이다. 페미니즘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예술계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운동도 활발하다.  동시에 페미니즘을 향한 역풍도 거세다. 페미니스트에 대한 혐오가 강해지고, 담론이 많아질수록 과연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게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어졌다. 나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소위 '영페미니스트' 친구들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정답이 없는 물음에 응하는  그들의 답변과 일상, 고민을 통해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페미니스트적인 지향이 어떻게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그리고 한국 여성 운동사의 단면도 기록해보고 싶었다.
  


+ DIRECTOR    




강유가람
<문화기획집단 영희야놀자> 결성을 함께하며, 여성국극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왕자가 된 소녀들>의 조연출, 배급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한국 사회의 가족주의와 부동산 문제를 다룬 중편 다큐멘터리 <모래>(2011)를 연출,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한국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다. 여성의 임신중절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자, 이제 댄스타임>(2013)을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들과 공동제작하고, 프로듀싱했다. 기지촌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삶과 공간의 변화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이태원>(2016), 박근혜정권 퇴진 정국에서 페미니스트의 목소리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국페미> (2017) 를 연출했다. 여성의 역사와 공간의 변화를 기록하는 데 관심이 많다.  <우리는 매일매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작품상, 서울독립영화제심사위원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2011 <모래>

2015 <진주머리방> 

2016 <이태원>

2017 <시국페미>

2019 <우리는 매일매일>  

 

 

 

 


 

 

▶ SYNOPSIS  


 

"요요를 그만둘 수 있을까?" 어린 시절부터 요요를 해온 대열, 동훈, 현웅, 동건, 종기 다섯 사람에게 20대 후반, 이 질문은 무엇보다 중요했다. 2011년 여름, 다섯 사람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자기들이 꿈꿔온 무대에 도전하고 요요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대열, 동훈, 현웅, 동건 네 사람은 영국의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돈이 없어 한국에 남은 종기는 TV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꿈 같은 시간이 지나자, 선택은 더욱 어려워져 버렸다. 다섯 사람에게 이제 "요요"는 제각기 다른 의미가 되었고, 각자의 자리에서 마주한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 DIRECTOR'S NOTE 

80년대 후반 도시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한국 사회에서 처음으로 취미를 `허락 받은 세대'이다. 아이들은 각자 여가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쯤은 선택할 수 있었고, 심지어 그것만 잘해도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다는 믿음까지 가지게 되었다. 20여 년이 흘렀을 때, 거짓말처럼 그들 앞에 이제는 어른이 되었으니 취미를 버리고 돈을 벌라는 명령이 도착한다. 몇 년 전 나는 어느 축제의 거리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요요를 하는 다섯 친구들을 만났다. 줄로 연결된 작은 장난감으로 만드는 지름 3미터의 세계는 무엇보다 가치 있고 아름다워 보였다. 더이상 삶의 시기마다 삶의 조건을 예비해주지 않는 세상에서, 안정을 대가로 사람들은 삶의 작은 존엄들을 포기해야만 한다. 나는 다섯 친구들이 세상에 맞서 각자가 가진 작은 세계를 어떻게 지켜 나갈지 궁금했다.
  


+ DIRECTOR    



고두현
고두현은 다큐멘터리 연출과 제작을 하고 있고, 주로 사람과 일의 관계에 대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마석가구공단의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옥상 위에 버마>(2016)는 2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경쟁에서 상영되었다. 2017년에는 사라진 이주노동자의 권리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 <목소리>, 2019년에는 요요를 통해 청년 세대의 노동에 대한 감각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요요현상>을 연출하였다. 현재는 장편 다큐멘터리 <양양>(연출 양주연)에서 프로듀서 겸 촬영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2016년 <옥상 위에 버마> Burmese on the Roof 장편다큐멘터리 연출 (공동연출 오현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 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 경쟁 / 배급지원펀드 선정 
제10회 이주민 영화제 – 초청작 
 
2017년 <목소리> Poltergeist 단편다큐멘터리 연출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 국제경쟁 
제6회 디아스포라영화제 - 코리안디아스포라 
제23회 인디포럼 – 신작전 단편 
 
2019년 <요요현상> Loop Dreams 장편다큐멘터리 연출 
제2회 부산청년영화제 - 폐막작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 새로운선택


-

 

▶ 관람 신청하기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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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0 인천 영화인 전문교육 <인천씨네스쿨> 교육수강생 모집
영화계 소식 / 2020.05.12

 

 

인천 영화인들을 위한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1. 교육목적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 실제 제작 가능성이 높고, 흥미로운 비평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단편 영화 시나리오 쓰기를 목표로 합니다. 작성한 시나리오에서 잘 표현될 수 있는 장면을 골라 직접 연출해보고 시나리오가 실제 제작과정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본 수업은 촬영 및 조명, 사운드, 편집 실습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교육내용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발굴하여 시놉시스를 작성하고 이를 발전시켜 트리트먼트와 시나리오로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시나리오의 기본 구성과 어떻게 장면화되는지에 대해 레퍼런스를 통해 비교·분석합니다. 실험 영화 혹은 다큐멘터리보다는 극영화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기술 교육(촬영 및 조명 실습) : 촬영과 조명, 색보정까지 시나리오를 영상화하는 작업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실습해봅니다.

기술 교육(사운드 실습) : 영화에서 동시녹음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후반 편집에서 녹음된 사운드 파일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알아봅니다.

기술 교육(편집 실습) : 영화 편집의 원리부터 후반 작업을 위한 워크플로우를 구성하고 출력하는 방법까지 편집 실무를 익히기 위한 실습을 진행합니다.

 

3. 교육개요

. 사업명 : 지역영화인 특화 전문교육 지원사업

. 교육명 : 인천씨네스쿨

. 주 최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위원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주 관 : 인천영상위원회, 인천독립영화협회

. 기 타 : 모든 수업 신청 일괄 진행. 개별 신청 불가하며, 신청자는 27강의 전 수업 참여 필수.

- 3번 초과 결석 시, 인천영상위원회에서 정한 향후 조치사항적용.

- 15분 이상 지각시, 지각 처리. 3회 지각은 1회 결석으로 간주함.

향후 조치사항 : 3년간 인천영상위원회 지원사업 신청불가

(, 신청인에게 소명과 내부평가를 통해 제재수위를 낮출 수 있음)

. 모집인원 : 12명 이하

. 교육기간 : 2020. 6.6() ~ 8.29()

세부 교육기간 및 시간 하단의 커리큘럼 확인 요망

4. 신청자격

현재 인천에서 거주 중인 영화인(인천 연고자)

- 최근 1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주민등록등본 제출

2. 인천독립영화협회 회원

- 증빙서류 필요없음

3. 인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영화과 재학 중인 학생 제외)

-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제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전문적으로 영화 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없는 영화인

*단편 영화 제작을 목표로 시나리오를 완성해보고 싶은 영화인

*촬영/조명/사운드/편집 등 영화의 기술분야에 대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우고 싶은 영화인

 

5. 신청 접수안내

- 공지 및 접수 : 소정 양식의 신청서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in-film@daum.net 이메일로 제출

메일제목에 "인천영화인교육_수강신청_OOO" 양식 맞춰서 필히 기재

- 접수기간 : 5/11()~5/22() 자정까지

 

6. 신청 문의

- 인천영화인 교육사업 총괄 담당자 : 010-5021-5196 또는 010-3723-1109

- 대표메일 : in-film@daum.net

 

7. 교육생 선발

. 교육생 선정 및 발표 :

1) 선정에 대한 개별 문자발송 및 메일로 별도연락 예정

2) 각각의 교육에 최종 선발된 수강생들의 리스트는 인천독립영화협회카페와

인천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

(인천독립영화협회 카페 : http://cafe.daum.net/in-film

인천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 : http://www.in-film.kr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 : https://www.ifc.or.kr/ )

심사기간 : 5/25()~5/28()

최종 발표 : 5/29() (개별연락 및 카페와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

. 교육인원 : 12명 이하

- 15분 이상 지각시, 지각 처리. 3회 지각은 1회 결석으로 간주함.

 

. 교육장소

- 단편 시나리오 워크숍 : 인천영상위원회 1(인천 중구 제물량로 206번길 17)

- 기술 교육 : 주안영상미디어센터(인천 미추홀구 석바위로 68 주안필프라자 7)

코로나19 상황으로 교육 장소 변동 가능성 있음. (상황 발생 시 추후 공지 예정)

 

. 신청서류

- 인천 연고를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제출

- 인천영화인 실무교육 신청서 (소정양식)

 

메일제목에 "인천영화인교육_수강신청_OOO" 양식에 맞춰서

in-film@daum.net 이메일로 제출.


 

*자세한 공모요강과 수강신청서는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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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0 배리어프리단편영화 제작지원(~5/29)
영화계 소식 / 2020.05.08

 

- 이미 완성된 단편영화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물 지원사업입니다.
- 완성된 단편영화를 장애와 상관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하고 싶은 영화인(감독, 프로듀서, 배급사 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2020 배리어프리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요강

1. 사업개요
○ 지원부문 : 2017년~ 2020년 3월까지 제작 완성된 40분 이내 단편영화(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장르에 국한함)
○ 지원규모 : 최대 3편
○ 지원내용 : 

    ① 배리어프리버전 제작 지원 및 제작교육 제공
    ②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영(2020년 11월 11일~15일 예정,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 지원조건 : 2017년~ 2020년 3월까지 제작 완성된 작품에 한해 지원 가능
     ※선정된 작품의 감독은 배리어프리버전 제작교육 및 제작에 참여해야함
○ 주최 및 주관 :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2. 공모 및 접수
○ 공모 기간 : 
2020년 5월 6일(수) ~ 5월 29일(금) 24시
○ 접수 방법 : 출품신청서 온라인 접수
○ 공모신청서 온라인 접수 방법
   ①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홈페이지 [출품 및 공모] 페이지에서 하단 [출품신청하기] 클릭 후 [출품신청서] 작성. 지원작품 스크리너 링크를 포함한 각 항목 입력 후 제출.
   ② 공모작 스크리너 제출 : 지원작 온라인 스트리밍 URL 주소
       -공모작의 스크리너는 원칙적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URL 주소(패스워드가 포함)를 제출해야합니다.
       -온라인 스트리밍 주소 제출시 유튜브는 반드시 일부공개 설정하거나 비메오는 패스워드를 설정해서 제출해야합니다. 

       -미설정에 따른 작품 유출에 대해서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지원신청서(스크리너 URL 주소 포함)는 공모마감 시간 안에 제출되어야 합니다.
       -온라인 스크리너 URL 주소는 제작지원 발표 전까지 유지되어야 합니다.
       -온라인 스크리너는 제작, 완성된 작품과 동일해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지원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스크리너를 포함하여 지원신청서는 마감일 24시입니다. 마감시간을 넘겨 제출 시 지원이 안됩니다.


 3. 심사 및 지원작 발표
○ 2020 배리어프리단편영화 제작지원 심사는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사무국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 심사결과 및 지원작 발표는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및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공모신청자에게도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 지원에 선정된 작품의 연출자가 성범죄로 인해 형 또는 치료 감호의 선고를 받은 자(형실효법 제7조의 결과기간이 지나지 아니한 자)이거나 

     이에 준하는 사실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심사일정
     1차 발표 : 6월 19일(금)
     2차 면접심사 : 6월 24일(수)
     최종발표 : 6월 26일(금)


 4. 제작교육 및 제작 일정
○ 지원에 선정된 작품의 연출자는 배리어프리버전 제작교육 및 제작에 반드시 참여해야합니다. 참여하지 않을 경우 지원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제작교육 일정 : 2020년 7월 예정
○ 제작 일정 : 2020년 8월~ 9월 예정
    ※심사 진행에 따라 위의 일정은 변동 가능하며,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및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공지예정입니다.
○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작품은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2020년 11월 11일~15일 예정/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됩니다.


 5. 공모 유의사항
○ 제작지원 공모작은 2017년부터 2020년 3월까지 제작 완성된 작품이어야하며, 가편집본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 공모에 지원한 자는 제출한 작품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거나 저작권자로부터 일체의 권리를 양도받아야합니다. 

     저작권이 해결되지 않은 작품을 제출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저작권 분쟁으로 인해 발생되는 일에 대해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선정된 작품의 감독은 배리어프리버전 제작교육 일정을 모두 이수해야합니다.
○ 제작교육 이수 후에는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참여해야합니다.
○ 제작교육 이수 후 작품 지원에 대해 취소 철회할 수 없으며, 취소 철회시 위약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지원작의 권리와 의무사항은 지원 확정 후 별도로 약정 체결합니다.


 6. 지원작 자료의 제출 및 배리어프리버전 제작 작품의 활용
○ 지원이 결정된 작품은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필요한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합니다.
    - 제출자료 : MOV(422HQ), 5.1FullMix(없을시 스테레오(wav)), 최종 시나리오
    - 제출된 자료는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리플릿 제작과 홍보자료로 활용됩니다.
○ 배리어프리버전 제작 작품의 활용
   -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프로그램 및 홍보자료로 활용합니다.
   -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작품 중 3분 이내 분량의 영상클립을 자체 제작하여 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7. 일반규정
○ 위의 규정은 공모작의 출품자 혹은 국내 배급사 및 대행사가 지원신청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그 효력을 갖습니다.
○ 공모규정에 명기되지 않은 내용은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사무국과 지원자 간의 상호 협의하에 결정합니다.
○ 공모규정에 대한 세부적이고 최종적인 판단은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있습니다.


 8. 기타 – 온라인 스트리밍 링크주소 보내는 방법 안내
○ 유튜브 이용방법
     -유튜브(www.youtube.com)는 1회에 15분 이내 길이의 동영상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길이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인증을 비롯한 인증 절차를 거친 후 등록이 가능합니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등록한 뒤 공개설정을 ‘일부공개’로 선택하면 링크주소를 공유한 사람들만 해당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부공개 설정시 사용자가 URL 주소를 제공하지 않는 이상 인터넷 검색이나 유튜브 검색으로는 해당 영상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유튜브는 무료 서비스이기도 하고, 고화질로 등록이 가능하지만 등록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개설정을 ‘비공개’로 설정할 경우 유튜브 아이디를 가진 사람에게만 선택적으로 권한을 부여할 수 있게 되므로 반드시 공개설정을 ‘일부공개’로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비메오 이용방법
    -비메오(vimeo.com/ko)는 무료회원의 경우 일주일에 500MB까지 등록 가능하며, 플러스 회원(유료회원)은 일주일에 5G 이상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비메오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비메오를 통해서 동영상 업로드 후, 프라이버시(privacy) 탭을 클릭하고, 여기서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만(only people with password)’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이때 링크주소와 지정한 패스워드를 함께 제출해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9. 접수 확인 및 문의
○ 신청서 접수 후에는 반드시 이메일로 지원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 :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제작팀 070-4739-3372/ baff@kobaff.org
     (전화문의 : 월~ 금요일 오전 10~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주말 및 공휴일 제외입니다.)

 

 

2020 배리어프리단편영화 제작지원 신청서 작성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byvm395lIue64kV63RlucZzsv5Bc03TnwKwRKKeY3Bx8Wn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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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페스티발] 인디다큐페스티발2020 개최
독립영화 소식 / 2020.05.07

 

인디다큐페스티발이 올해 20회를 맞이합니다!

20회를 상징하는 20개의 민들레 홀씨와 역대 포스터에 등장한 캐릭터들이 담격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국내 독립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제작자 발굴과 흐름을 주도해온 인디다큐페스티발은 '실험, 진보, 대화' 라는 슬로건으로, 사회적 발언과 미학적 성취를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자, 연구자, 관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국내 독립 다큐멘터리의 부흥기를 만들어나가고자,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관객과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일시
2020년 05월 28일(목) ~ 06월 03일(목)
장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주최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주관
인디다큐페스티발2020 집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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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전국의 독립예술영화관을 지키기 위한 후원 캠페인
독립영화 소식 / 2020.05.07


 


전국의 독립예술영화관을 지키기 위한 후원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지난 2월 23일,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면서 다중이용시설인 영화관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경계’ 단계로 조정된 1월 27일부터 이미 영화관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급격히 줄기 시작했고, 독립예술영화관 또한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관객 안전을 위한 영화관 방역에 더 신경을 쓰고 있지만, 상영 수입은 전년 대비 8~90% 이상 줄었고, 고용 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어려움은 커질 것입니다.

한국보다 한 달 늦게 코로나19 위기를 겪은 유럽과 미국, 일본에서는 정부, 영화 관련 단체, 그리고 언론이 빠르게 나서, 위기에 처한 독립예술영화관을 지원할 반가운 소식을 마련해 왔습니다. 이미 3월 20일에, 뉴욕에서는 영화관 노동자들의 임금삭감과 고용 불안정을 해결하는 ‘영화관 노동자 연대기금’ 펀딩을 시작해 목표치를 넘는 기금을 확보했고, 지난 4월 6일부터 일본에서는 독립영화인을 주축으로 ‘미니시어터 구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모금액이 벌써 20억 원을 넘었습니다.

위기에 처한 한국의 독립예술영화관에도 좋은 소식이 필요합니다. 여전히 독립·예술영화가 상영되고 있지만, 영화관의 많은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영화인들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쉽지 않습니다. 영화관에 같이 가자고 사람들을 독려하고, 함께 영화를 보자고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다 해도 지금 영화관을 도울 방법은 있습니다.

우리는 전국의 독립예술영화관이 코로나19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용을 유지하고, 개봉이 미뤄진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고, 관객들과 만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독립예술영화관에 지금 후원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독립예술영화관을 지키기 위해 다음의 방법을 제안합니다.

- 독립예술영화관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 영화관의 경험을 공유하고 알리는 일에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영화인과 관객이 함께 하는 ‘#독립예술영화관후원’ 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오늘부터 100일간 독립예술영화관을 후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문화 예술의 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많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고통을 극복하는데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6.

캠페인 1차 제안자 명단 https://bit.ly/2SA6I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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