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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수
NOTICE  독립영화의 든든한친구,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0) 관리자 2010/11/23 0 167
[독립영화인 정책토론회]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독립영화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04

 

1. 의견제시 및 제안단체 참여하기 https://goo.gl/forms/KLgH1jCS3jls7En62


2. 2018년 영진위 사업계획안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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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백종관 감독 단편선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6.28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2ZoTOmivhTbeqQNY2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SYNOPSIS 

 

 

호소런 Well, I have already lost patience 
2008|9min 20sec|color
몸과 마음은 모두 땀에 젖고, 입 안 가득히 촛불.

출근 Way to Work
2012|8min 8sec|color
매일 아침, 출근길에 한강을 건넜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 치열한 삶 속에서 한강은 너무 넓고 고요해 그 존재가 때론 초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그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은 찰나에 가까웠지만 그 인상은 하루의 시작을 지배할 만큼 큰 것이었다. 
붙잡고 싶었던 시간의 파편들을 모아, 곁에 있으나 알아채기 힘들었던 안식의 빛을 불러내어 본다. 

이빨, 다리, 깃발, 폭탄 Frequency Resonance
2012|36min|color
라디오를 듣는다. 돼지들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출연을 고사하고, 서울은 재개발에 여념이 없다. 
영사기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삼룡은 절규하며 불 속으로 뛰어든다. 
군부독재는 대학가요제를 만들고, 가요제에서 까에따노 벨로주가 노래한다. 
“이빨, 다리, 깃발, 폭탄 또는 브리짓 바르도.”

양화 Willow Flower
2013|7min 27sec|color
양화대교는 하지 않았어도 될 공사 때문에, 2년 동안 기형적인 ‘ㄷ’자 형태로 서 있었다. 
난데없이 한강 위에 등장하게 된 레이싱 트랙. 
이 으르렁대는 괴물은 밤마다 매혹적인 이미지들을 뱉어낸다.

와이상 i-image
2015|14min|Color + B&W
안토니오 그람시의 서신집 [감옥에서 보낸 편지]를 펼쳐 보니, 
오래전 와이상에게 받았던 에반게리온 그림엽서가 꽂혀있다. 
그람시가 에반게리온 애니메이션의 텅 빈 프레임들에 주목했던 것처럼, 
그는 와이상이 촬영한 영상들을 계속 돌려본다.

순환하는 밤 Cyclical Night
2016|17min|Color + B&W
시간은 이음매에서 어긋나고, 밤의 어둠 속에 유령이 다시 나타난다. 

 

 

 

+ DIRECTOR   


백 종 관 

 


2008, <Hammering Film> <호소런 Well, I have already lost my patience>
2012, <출근 Way to Work> <이빨, 다리. 깃발, 폭탄 Frequency Resonance> 
2013, <양화 Willow Flower>
2014, <극장전개 Unfold The Theater>
2015, <와이상 I-image>          
2016, <순환하는 밤 Cyclical Night> 

 

 

 다음 1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7.25(화) 저녁 7시30분, 한국영상자료원(상암동)에서

 선호빈 감독의 <B급 며느리>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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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인디트라이앵글2017 (6.26-7.7)
독립영화 소식 / 2017.06.26

 

 
 

 

서울독립영화제가 독립영화 제작/배급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인디트라이앵글은 유망한 작가를 발굴하여 

제작지원뿐만 아니라 장편 옴니버스 개봉 데뷔까지 나아가는 원-스톱으로 프로그램이다

2009년 <원 나잇 스탠드>, 2011년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2013년 <서울연애>, 2014년 <오늘영화>

2015년 단편 <럭키볼>을 제작/배급하였고, 2016년 단편 <영 피플 코리아제작 중이다.

 

2017년 본 사업은 신진 예술가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네이버의 조력으로 한층 안정적인 모델을 갖추었다.

()한국독립영화협회와 네이버는 협약을 체결 향후 창작지원 사업에 대한 비전을 지속해서 가져나가고자 한다.

 

‘독립영화 차기작 프로젝트 인디트라이앵글2017’ 사업은 공모를 통해 총 3편의 작품을 제작 지원하고

경험 있는 프로듀싱을 통해 개봉 가능한 옴니버스 장편으로 개발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17에 최초 공개된 이후, 2018년 극장에서 정식 개봉할 예정이다.



 

 

 

1. 사업개요  


 ○ 사 업 명 : 서울독립영화제 × 네이버 창작지원 독립영화 차기작 프로젝트 : 인디트라이앵글2017

 ○ 지원편수 : 단편 극영화 3 (25분 내외 분량)

 ○ 제 시 어  : 극장

 ○ 지원내용 : 제작비 및 현물 지원개봉/배급 지원

 ○ 사업주관 :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

 ○ 사업후원  : 네이버서울영상위원회진미디어미디액트

 

 

2. 공모자격 및 조건 


○ 단편 2편 이상의 포트폴리오가 있는 연출자 또는 서울독립영화제 상영 이력이 있는 연출자

○ 제시 주제에 맞게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는 연출자

○ 개별 작품의 장편 옴니버스 개발 및 배급에 동의하는 연출자

○ 선정 작품 지원 확정 후 2017 10월까지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는 연출자

상기 조건 모두 필수

 

 

3. 지원규모 및 내용 


○ 개별 작품 당 1,000만원의 현금 지원

○ 개별 작품 당 500만원 규모의 후반작업 지원 (DI, SOUND, DCP )

○ 개별 작품의 제작을 관리하고 옴니버스 제작 배급을 총괄하는 프로듀서 지원

○ 장편 옴니버스 극장 개봉

※ 확정 지원편수에 따라 총 지원규모 내에서 차등지원 될 수 있습니다.

 

 

4. 지원신청 접수


○ 공모일정 : 2017 6 26일 ~ 2017 7 7 / 12일간

○ 지원신청 서류

  신청서 1(서식제공)

시놉시스 및 트리트먼트(5p 이상혹은 시나리오 1

저작권(판권소유 확인서(서식제공)

단편 포트폴리오 1(대표작)

기타 작품 관련 사항(희망자에 한함)

○ 접수방법 : 이메일(prog@siff.kr) 접수

※ 해당기간 내 이메일 접수만 가능합니다.

 

 

5. 선정방식


○ 선정기준 : 창의적인 기획과 아이템을 보유한 작품시일 내에 제작 가능한 작품

                    (제작 계획의 충실도창의성완성가능성 등 종합적으로 검토)

○ 심사위원 :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제작연출 이력을 갖춘 전문가 3인 내외)

○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최종 면접심사

○ 심사결과 : 접수 마감 후 2주 이내에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 공지

 

 

6. 기타 공지사항

 

- 신청 작품은 2017 10월까지 완성 되어야 한다.

지원작의 저작권은 서울독립영화제와 개별 감독 공동으로 한다. (장편 옴니버스 제외)

지원작의 권리와 의무사항은 지원확정 후 협의하며 별도 약정 체결한다.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는다.

제출된 서류의 내용 중 허위사실이 밝혀지면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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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6월 : 이수경 X 정하담
독립영화 소식 / 2017.06.21

 

 

 


 

 

 

어쩌면 이미 사랑이 시작된 얼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빠질 얼굴

월간 인디극장 6월은 두 얼굴과 함께 도착합니다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꾸준히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려 온 배우 이수경정하담이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긴 사랑에 빠질 얼굴

영화를 만들고 완성하는 데에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 중 우리가 기억하고 사랑하는 힘이 있지요

그것은 바로 배우가 표정을 짓고 대사를 말하고 몸을 움직이며 빛을 내는 얼굴의 힘입니다

이수경 그리고 정하담, 이 두 명의 배우에게 앞으로 더 큰 사랑과 관심이 가닿으리란 사실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두 배우와 작품을 어떻게 만나실지 기대됩니다

<teach me>와 <플라이함께 만나주시고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인디극장은 귀를 열어두고 기다리겠습니다. : )

 

 

|예고편 보기☞ http://bit.ly/2rTwdLb
 

 

|영화 보기

 

월간 인디극장은 매달 새로운 독립단편영화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칠월의 인디극장도 기대해주세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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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임대형 감독의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6.13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ajS2O3JwoUrvUNXF3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께는 추후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 *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히며, 작성이 아예 불가합니다.
문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하시고 신청을 누르셨다면 신청 완료!된 것 입니다 : ) 

 

 

 

+SYNOPSIS 

 

젊은 시절 영화 배우가 되고 싶었던 시골의 이발사 '모금산(48)'.

그는 보건소를 찾았다가 큰 병원에 가보라는 진단을 받은 뒤 자신의 단조로운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 계획은 사람들을 지역문화센터의 극장으로 불러 모아 자신의 비극적인 삶을 바탕으로 한 코미디 영화를 상영하는 것. 

이를 위해 그는 영화감독 지망생인 아들 '스데반(25)'과, 스데반의 오래된 연인 '예원(25)'을 서울에서 불러들여

8mm 캠코더로 찰리 채플린의 무성 영화를 패러디한 무성 영화를 찍으러 다니기 시작한다. 

한편, 온갖 불길한 예감들 속에서 아버지를 따라다니던 스데반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최악의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DIRECTOR’S NOTE  

  

현재의 우리가 지나온 과거의 어떤 시간과 공간을 회복시켜 보고 싶었다. 
이제는 낡았다거나 감상적이라는 오명 아래 외면 받는 몇 가지 중요한 인간적 감정과 의식들을 제자리로 복귀시켜보고 싶었다. 
그것들을 일컬어 '낭만'이라 호명해도 좋다. 

산업화 시기에 탈향하여 농촌으로부터 도시로의 시차를 통과한 세대.
이 영화의 주인공인 '모금산'은 그 모순의 세대를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닥쳐온 죽음의 위기 앞에서 갑작스럽게 생의 감각을 되찾는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생의 감각은 어쩐지 현대와는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어딘가 촌스럽고, 부자연스러우며,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물론 '쿨'한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를 지켜 보면서 단지 냉소를 할 수도, 어쩌면 약간의 감동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 DIRECTOR   


임대형 

 

 

2013, <레몬타임> 

2014, <만일의 세계>

2016,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다음 12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7.11(화) 저녁 7시30분, 인디스페이스(종로3가)에서

 백종관 감독 단편선을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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