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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액트] RED ONE 8월 대여 시작
영화계 소식 / 2009.08.28

디지털시네마 캠코더 RED ONE 8월 대여 시작

"미디액트 새장비 RED ONE 2009년 8월 입고 "

독립영화 ! 디지털 시네마의 최전방 RED ONE 카메라를 이젠 미디액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대여요금 : 300,000원 / 1일 (부가세 10%별도)

RED ONE 자세히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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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황금시대 개봉!
독립영화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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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숏!숏!”은 2007년부터 시작한 한국단편영화제작 프로젝트이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하여, 이 시대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돈'을 주제로 충무로와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젊은 감독 10명을 통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최근 <탈주>를 완성한 이송희일, <보트>의 개봉을 앞둔 김영남, <그녀는 예뻤다>의 최익환 감독을 비롯해서,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양해훈 감독 등 총 10인의 감독이 참여하는 본 프로젝트는 각 10분 내외의 단편 10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디지털 장편영화이다. 

  segment ‘동전 모으는 소년(Coin Boy)’(권종관 감독) - 커다란 유리병에 동전을 모으는 소년이 주인공. 외톨이 소년은 동전을 모아서 자신만의 소박한 꿈을 이루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어느날 그 소년은 짝사랑하던 소녀를 위해 모은 동전들을 쓸 수 있게 되는데.... 결국, 소년의 꿈을 이루어 주던 동전들이 전혀 얘기치 않은 용도로 쓰이게 되는 이야기. (This film is led by a secondary school boy who collects coins in a huge glass jar. He collects coins while whishing his naive dreams to be true. However, he fails to get what he was hoping to buy, and he uses the coin jar as killing method.)

  segment ‘페니 러버(Penny Lover)’(김성호 감독) - 그녀는 하룻밤 잠자리를 같이 한 어린 그 녀석으로부터 십 원짜리 동전을 받는다. 세월은 흐르고 그 녀석에게도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단다. 마음 한 켠에 남아있는 이 알 수 없는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데 이 놈의 십 원짜리 동전은 어떻게 할까.(A Woman In Her 30’S Receives A Cent From Her Sex-Partner Who Is Younger Than She Is. After Having To Hear From Him That He Is Seeing Someone, She Is Going To End This Relationship. What Should She Do With The Cent Given?)

  segment ‘백 개의 못, 사슴의 뿔(Hundred Nails And A Deer Antler)’(김영남 감독) - 어느 여자노동자가 월급을 받기 위해 2개월째 공장이 멈춘 상황의 중년 사장을 찾아가는데, 어느새 두 사람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대화가 발전하게 된다. 돈을 받으려는 자와 돈을 줄 수 없는 자 사이의 누구도 미워할 수 없는 현실의 상황이 유머스럽게 낱낱이 밝혀진다.(To Get Paid In Arrears, A Female Factory Laborer Visits A President Of A Factory Which Has Been Closed Down For Months. All Of A Sudden, Their Conversation Starts To Face Where It Didn’T Intend To; The One Who To Get Paid And Another One Who To Pay Humorously Unveil An Appealing Present Situation.)

  segment ‘톱(Saw)’(김은경 감독) -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철물점 남자, 그런 그에게 한 여자가 들어와 톱을 찾는데....(Hardware Store Guy About To Close The Store After Such A Long Day, But A Woman Just Happens To Enter The Store And Look For A Saw.)

  segment ‘담뱃값(A Tip For Cigarettes)’(남다정 감독) - 노숙자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 아이들을 취재하러 공원에 나온 기자는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한 여중생을 만나게 된다. 여중생은 기자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는데.... (A News Reporter Came To The Park To Cover The Teenagers Asking Homeless People To Buy Them Cigarettes. The Reporter Asks A Favor To A Smoker Teenage Girl, And She Does Not Seem To Reject....)

  segment ‘시트콤(Sitcom)’(양해훈 감독) - 나이트클럽 안, 코스튬 플레이 인디언 남자 2명이 자신들의 계획대로 최후의 만찬을 즐긴다. 한편, 다른 방에서 상속녀라는 문경미가 액션 히어로들과 부킹 중이다. 그들이 한 방에 모인 순간 배후의 이야기와 세력이 동시에 드러나기 시작한다. (In A Booth At The Club, Two Men Dressed In Indian Costumes Enjoy ‘The Last Supper’ As They Planned. In The Next Booth, Moon Kyeong-Mi, The Blue-Blooded Girl Is Playing With Action Heroes. As Everyone Gather Around Behind Stories And The Wirepuller Reveal.)

  segment ‘신자유청년(Neo Liberal Man)’(윤성호 감독) - 주인공 임경업은 1년 넘게 로또 1등에 당첨되어 4000억이 넘는 거금을 손에 넣게 된다. 고시원 총무로서의 본분을 다하던 그가 갑자기 많은 돈을 가지게 되고, 이는 사회문화적으로 많은 파장을 일으키는데.... (Gosiwon (Low-Priced Apartment Type Building In Korea) Manager Lim Kyeong-Up Wins Lottery Over A Year In A Row, Earning 4000 Billion Won. Tremendous Amount Of Money That Lim Just Obtained Starts To Cause Trouble.)

  segment ‘불안(Anxiety)’(이송희일 감독) - 직장도 잃고 주식으로 1억이란 돈을 날려버린 후 벼랑 끝에 몰린 한 가정의 벼랑 끝 한 순간. (Desperate Lives Of A Family Who Just Lost Jobs And 100 Million Won For Stock Market Crash..)

  segment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Fastest Man In The World)’(채기 감독) - 집 없는 방랑자의 일상. 자기자신과 세상을 위한 무용하고도 유용한 행동들. 언제나 그렇듯이 땅에 다리를 내려놓지 않고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 (The Useless And Useful Day In The Life Of A Homeless Person, The Fastest Walker Without Even Putting His Feet On The Ground.)

  segment ‘유언 LIVE (Our Last Words, Live)’(최익환 감독) - 세상에 속아 자살을 결심한 두 청년, 억울함을 알리고자 자살 장면을 방송한다. (Two Guys Air The Video Of Them Committing Suicide To Let The World Realize Their Inno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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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 기획전 청춘불패 靑春不敗
영화계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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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靑春不敗 2009.8.23-10.18 (매주 일요일)

주 최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
주 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후 원 영화진흥위원회

꽃 같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통쾌한 보고서 세상을 뒤집자!
피 끓는 청춘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청춘불패 靑春不敗



[상영작 소개]
아마추어의 반란 Amateur Riot 素人の乱 나카무라 유키 中村友紀 / NAKAMURA Yuki | 일본 | 2008 | 80min | Documentary | 전체관람가 http://keita.trio4.nobody.jp/eiga/index.html http://www.shirouto.org/ (아마추어의 반란. 재활용 가게 & 인터넷 라디오 웹사이트)

시놉시스

도쿄(東京), 고엔지(高円寺)의 기타나카(北中)대로 상가에 돌연 난 작은 가게 <아마추어의 반란>. 리사이클 숍, 헌 옷 집, 카페, 술집 등 차례로 동료들이 같은 이름의 가게들을 열기 시작하고, 인적이 뜸하던 무너진 상권이 천천히 살아난다. <아마추어의 반란>은 동료들의 1년간을 밀착해서 기록한 유쾌한 운동 다큐멘터리이다. 사회운동이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일본, <아마추어의 반란>은 생기발랄하게 태동하는 일본의 새로운 운동 조류를 목격할 수 있는 기쁨을 준다.

조난 프리타 A permanent Part-timer in distress / 遭難 フリーター
 이와부치 히로키 岩淵弘樹 / IWABUCHI Hiroki | 일본 | 2007 | 67min | Documentary | 전체관람가 http://www.sounan.info/

시놉시스
감독은 캐논 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주중에 그는 하루 종일 잉크 카트리지를 모으고, 주말이면 도쿄로 가서 다른 일용직을 찾아 나선다. 그는 자신에게 언제쯤 “파트-타임 인생”이 끝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진다. 어느 날 그는 비정규노동자들의 거리 집회에 참여하게 되고, 이것을 계기로 TV에도 출연한다. TV에서는 그는 사회에서 소외된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설명되지만, 그것은 그의 진실과는 다르다. 그는 언제쯤 이 끝나지 않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일명 프리타족('free'와 'arbeit'의 일본식 조어.)인 감독이 자신을 밀어내는 구조와 자신의 삶에 대해 기록하며, 동시대 일본의 문제를 예민하게 노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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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 9일] 시네마상상마당제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개최!!
독립영화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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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New Generation: 새로운 세대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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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공모]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 제9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독립영화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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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제9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출품요강 The 9th PublicAccess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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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건
-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카메라는 알고 있습니다. 그날 우리가 어떠했는가를 카메라는 담을 수 있습니다. 지금 보고 말하고 느끼는 것을 카메라는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고 믿고 꿈꾸는 것을 카메라는 기록합니다. 카메라는 선동합니다. 카메라는 꿈을 꿉니다. 카메라에는 경계가 없습니다. 당신의 불온한 꿈, 발칙한 상상을 맘껏 펼쳐 보십시오.

● 개최일시 및 장소
* 일시_ 2009년 10월 경
* 장소_ 미정

● 주최
* (사)민주언론시민연합

● 개최목적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와 영상을 담아 제작한 작품을 상영․공유
 -제도권 방송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화를 통한 시청자주권 향상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문화의 활성화
● 출품규정
-출품부문_
① 어린이 및 청소년
② 젊은이 및 일반 -장르_ 시민들의 일상․지역의 이야기․시민 영상문화 등을 다양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다큐, 드라마,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작품길이_ 제한없음
-제한요건_ 2008년 6월 이후 제작된 작품에 한함

● 출품신청
 -접수기간 : 2009년 7월 1일 - 8월 31일
-접수방법 : 시민영상제 홈페이지(www.publicaccess.or.kr)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출품사양 : 1. 예심용 6mm tape 1개 - 우편접수(당일소인 유효) 2. 출품신청서 및 감독 영상 스틸사진 각 2장씩 - 온라인으로 접수 -출품된 작품은 반환 되지 않음

● 접수처
 -주소_ (121-801)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00 동아빌딩 4층 민언련
-전화_ 392-0181 ․팩스_ 02-392-3722 ․홈페이지_ www.publicacce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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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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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를 함께 준비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퍼블릭엑세스 시민영상제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나이, 성별, 학력 불문입니다. 영상에 관심이 있고, 함께 저희와 땀흘려 일하고 싶은 순수한 분을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자는 저희와 함께 영상제 실무를 하게 됩니다. 영상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응원' 기다리겠습니다. 영상제의 작은 힘이 되어 주세요!! - 하시는 일 간단한 포스터 발송작업/인터넷 홍보/자료분류/테입복사/실무보조/진행보조 등과 같은 일을 하게 됩니다.

▣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일정 일시 : 2009년 10월 예정 장소 : 미정
▣ 담당 : 이희완 (02-392-0181)
▣ 주최 : (사) 민주언론시민연합 http://www.publicaccess.or.kr | ccdm1984@@daum.net | 02-39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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