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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V NewsLetter_20091022
KIFV 뉴스레터 / 2009.10.22
한국독립영화협회 뉴스레터 2009년 10월 22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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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26] DMZ다큐멘터리영화제
독립영화 소식 / 2009.10.21

DMZ Docs 포스터.jpg


명   칭 |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일   시 | 2009년 10월 22일(목)~26일(월) / 전야제 10월 21일(수)
장   소 | DMZ 비무장지대 및 민통선 일대, 파주출판도시 일대, 주 상영관 씨너스 이채
성   격 | 세계 유일의 공간 DMZ에서 국내 최초로 열리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분 경쟁
규   모 | 33개국, 61편 상영
슬로건 | 상상하라! DMZ, 즐겨라! 다큐로, 던저라! 당신을
주   최 | 경기도 / 파주시 /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조직위원회
주   관 | 경기공연영상위원회 /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가능성의 공간 DMZ, 가능성의 영화 다큐"

DMZ와 다큐멘터리의 운명적 조우


휴전을 상징하는 공간 DMZ는 우리 모두가 너무나 둔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평화'와 '소통'의 가치에 대해 가장 현장감 있게 깨닫게 되는 장소입니다. DMZ라는 공간 안에서 다큐멘터리영화제를 진행하려는 이유가 여기 닿아있습니다. DMZ가 평화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듯, 현실에 밀착한 카메라를 통해 우리가 둔감하게 받아들였던 세상의 모습을 전달하며 '소통'과 '공존'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다큐멘터리 영화의 힘입니다. 가능성의 공간 DMZ와 가능성의 영화 다큐멘터리의 만남, DMZ다큐멘터리영화제! DMZ와 다큐멘터리의 이 운명적 조우를 통해 가치와 사고의 무한확장을 경험하시게 될 것 입니다.




다큐멘터리 포럼 진행

주관 : 한국독립영화협회 다큐분과

일시 : 2009년 10월 24일 2-5시,
장소 : 파주 출판단지 내 지지향 호텔 2층 컨퍼런스홀
발제자 : 맹수진 평론가님 / 토론자는 김동원 감독님 / 아옐릿 헬러 감독


영화제 기간 중 한국 다큐멘터리 감독과 영화제에 초청된 해외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효율적인 다큐멘터리 제작과 세계 다큐멘터리 경향을 파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적을 초월해 실제 다큐멘터리 현장에서 느끼고 체득한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다큐멘터리가 진정성으로 관객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힘있는 컨텐츠로 자리잡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차후 DMZ다큐멘터리영화제게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하기 위해 가져가야 할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현장 다큐멘터리스트로서의 감독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포럼 제목:  "영화 속 북한"

분단 이후 65년, 어느 순간 우리에게 북한은 더이상 현실이 아닌 신화적 공간이 되었다. 전세계 많은 이들이 카메라를 들고 북한이라는 경계를 넘어갔지만 이 카메라에 담긴 풍경들은 과연 북한에 대해 얼마 만큼의 진실을 보여주고 있을까? 온기없는 독재국가에 대한 냉정한 고발에서, 이념적 차이를 앞서는 한핏줄에 대한 민족주의적 반응, 그리고 분단이 개인에게 남긴 씻을 수 없는 상처에 대한 성찰까지 카메라에 담긴 다양한 관점과 태도는  북한이라는 공간에 대한 부분적 진실, 혹은 오해를 보여준다. 이 포럼은 그러한 진실과 오해를 모아 논의하고 재배열하는 과정에서 북한에 대해 좀더 풍부하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북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우리 자신을 성찰하기 위한 계기로 마련되었다.

* 더 자세한 사항은 http://www.dmzdocs.com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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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전문지[독립영화 38호] 발행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09.10.20
38호.jpg


그동안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발행했던 계간 [독립영화]를 잇는
독립영화 비평전문지 [독립영화]가 발행되었습니다.
제호와 호수를 그대로 이으며 책임편집은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에서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독립영화 38호 목차


기획 : 2009년 오늘, 독립영화를 진단한다


고영재_인터뷰-관객을 향한 믿음으로 돌진하여라!

원승환_2009년의 한국독립영화-돌연변이의 탄생, '다양성'의 증가를 통과하는 진화의 순간

김영진_독립영화에 대한 생각-상투형을 어찌할 것인가
 
작가론 : 비타협영화집단 곡사

이정수/곡사론(1)-곡사여, 영화를 더럽혀라!

독립영화 리뷰

허문영_<고갈>
유운성_<사람을 찾습니다>
함주리_<반두비>
맹수진_<푸른강은 흘러라>
김연호_<아메리칸 엘리>
조영각_<남매의 집>
김준양_<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
신은실_<호명인생>





























*구입 및 문의는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 tel. 02-334-3166으로 부탁드립니다. (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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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례비행_떠도는 삶, 새로운 만남- 이주와 연대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독립영화 소식 / 2009.10.19
IndieForum_월례비행

떠도는 삶, 새로운 만남- 이주(移住)와 연대(連帶)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일시: 2009년 10월 27일(화) 20:00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주최: 인디포럼작가회의
주관: 인디포럼작가회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입장료: 5,000원(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프렌드십 회원 무료)

상영작|
가리베가스  김선민 | 2005 | 19분 | 한국 | color
리터니         마붑 알엄 | 2009 | 25분 | 한국 | color
호명인생     최창환 | 2009 | 34분 | 한국 | B&W
대담|  변성찬 (영화평론가), 최창환(영화감독), 마붑 알엄(영화감독, 배우), 김선민(영화감독)

한국사회에서 ‘이주민(移住民)’은 곧 ‘이주노동자(移住勞動者)’를 가리킨다. 87년 이후 20년 세월을 거치면서 ‘이주’의 성격은 ‘단기 노동력 이동’에서 ‘이민’으로 변화해 가고 있지만, 40만 명이 넘는 이주노동자 가운데 절반은 아직 불법 체류자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다. 말하자면, 그들은 한국사회 안에 있지만 그 안에 속할 수는 없는 ‘난민(diaspora)’이다. 하지만 한국사회 안에는 또 다른 난민들이 있다. 경제구조의 변화에 따라 ‘떠도는 삶’을 강요받고  있는 주변부 노동자들이 그들이다.

한국의 독립영화는 일찍부터 이주노동자들의 난민과도 같은 삶에 커다란 관심을 보여 왔다. 그간 주로 이주노동자들이 차별과 억압 속에서 느끼는 절망, 공포, 분노를 그려왔던 한국의 독립영화는, 이제 한국 사회 속의 서로 다른 ‘떠도는 삶’들의 ‘새로운 만남’의 불/가능성에 대해 낮은 목소리로 질문하기 시작하고 있다. 과연 그들은 만날 수 있을까?


상영작 소개 (전체시간 : 80min,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가리베가스   김선민 | 2005 | 19min
Synopsis       선화는 가리봉에 산다. 산업화의 메카였던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문화공간이었던 가리봉시장, 이제는 조선족타운이 형성되었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공간을 메우고 있다. 가리봉 쪽방에서 살던 선화는 회사 이전으로 가리봉을 떠나게 된다. 이삿짐을 옮기면서 보잘 것 없지만 선화의 소중한 장롱이 부서지고, 선화는 속상하다. 임신한 친구 향미는 선화의 마지막을 배웅하고, 선화는 가리봉을 돌아본다. 7,80년대 가리봉에서 피 땀 흘렸던 수많은 선화들의 애환이 밀려서 그냥 사라지는 것만 같다.

 
리터니   마붑 알엄 | 2009 | 25min
Synopsis    10년 이상을 한국에서 살던 마숨은 고국 방글라데시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귀향은 그에게 기쁜 것만은 아니다. 그는 같은 날 한국에서 추방당한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활동가 세 사람 중 하나이다.

호명인생   최창환 | 2009 | 34min
Synopsis    인혁과 중국동포인 갑보는 건설일용노동자다.
용역회사에서 일을 소개받아 갑보와 아파트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머리위로 쏟아지는 돌 무더기를 맞고 두 사람은 경미하게 다친다.
보편의 삶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소외된 사람들의 서글픈 현실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이기주의와 자기 자신 의지와 상관없이 물질과 권력에 휘둘리는 가난한 사람들...


취지 : ‘상품’보다는 ‘문화’로서 영화가 온전히 기능하기를 바라는 저희들은, 공공성을 상실하고 있는 시대의 수상한 공기를 실감합니다. ‘그렇다면 심기일전!’ 우리는 돈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보다 자율의 영화를 생산하기를 욕망합니다. 

내용 :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후 8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이야기가 있는 상영회를 통해 눈 밝은 커뮤니티를 꿈꾸어 보아요. 단순한 상영의 차원을 넘어 관객과 작가들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 1부 상영 - 2부 작가와의 대담’

작가와의 대담 시간은
❶ 영화의 제작 배경 및 과정에 대한 초청 패널과의 담소
❸ 관객들과의 담화

프로그램 및 진행 : 인디포럼작가회의 상임작가
상영 시간
-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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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잃어버린 영혼의 복수극 라라 선샤인 10월 22일 개봉!
독립영화 소식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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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리옹아시안영화제 장편부문 초청상영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 ‘한국영화의 흐름’
제9회 서울국제영화제 장편부문 초청상영 ‘HD초이스’
제3회 홍콩아시안독립영화제 장편부문 초청상영
제3회 서울여성인권영화제 출품공모수상


원초적 고통안에 담겨있는 인물들을 맑고 투명한 영상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걸작
/ 2008년 리옹아시안영화제
이 영화는 마치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화 속 현실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2008년 홍콩아시안독립영화제
영화는 ‘픽션으로서의 영화’라는 문제를 자신 영화의 주요 테마로 설정하는 영민함을 보여준다.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따스한 햇살에 눈이 부셨던 그 날을 기억한다.

상상과 현실의 뫼비우스
라라 선샤인
2009년, 그녀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Synopsis
현실과 상상의 뫼비우스!
복수에 사로잡힌 한 여인이 써내려간 희망과 구원의 시나리오.

“제가 원하는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과거의 고통과 한 남자에 대한 복수심에 갇혀버린 시나리오 작가 김수진.
어느 날, 그녀는 정당방위로  강간범을 죽인 ‘미술관 살인사건’에 대한 기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
만약 정당방위로 결론이 난 이 사건이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면…
사건에 대한 상상으로 시나리오 ‘라라 선샤인’을 쓰기 시작하는 김수진. 
그녀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 청부살인업자를 고용한다.
 
“우린 픽션을 만드는 사람들이지 수사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김수진은 사건에 대한 상상 속에 빠져들수록 진실과 가까워지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더욱 더 궁금해지는 ‘미술관 살인사건’의 진실.
김수진은 사건의 진실을 얻기 위해 살인사건의 주인공 이미라를 만나려한다.
하지만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미라는 김수진과의 만남을 거부한다.
결국 이미라를 만나기 위해 숨겨둔 아픈 비밀을 전달하는 김수진.

“정당방위에요. 법이 어떻게  판결하던간에…”
복수심으로 의뢰한 청부살인이 사기극임이 밝혀지자 커다란 자기증오에 빠진 김수진. 그녀는 자신이 믿고 싶은 복수의 이야기 ‘미술관 살인사건’의 진실에 더욱 집착한다. 그러던 어느 날, 김수진 앞에 나타난 이미라.
이미라는 ‘미술관 살인사건’의 진실보다는 김수진의 상처 속에 진실을 이야기한다. 김수진은 자신의 복수에 대한 욕망을 다시 불태우는데…

과연 김수진은 자신의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까?
그녀의 시나리오 ‘라라 선샤인’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Information

제목 – 라라 선샤인 (LaLa Sunshine)
감독 – 김아론
제작 – 라라 픽처스
프로듀서 – 민규홍
각본 – 김아론
제작지원 –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영상문화사업단, 싸이더스FNH
배급 – (주) 푸른곰팡이필름
출연 – 양은용, 이찬영, 안지혜, 정인기
러닝타임 – 63분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개봉-2009년 10월 22일
개봉지원_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상영관-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현실과 상상, 복수와 구원의 뫼비우스 라라선샤인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lala_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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