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독립영화링크사이트맵 RSS 피드
  • 한독협소식
  • HOME > 한독협 소식 > 한독협소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수
NOTICE  (사)한국독립영화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며.. (0) 사무국 2018/09/12 0 0
NOTICE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에서 신입 사무국원.. (0) 사무국 2018/09/12 0 0
NOTICE  [144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김정은.. (0) 사무국 2018/08/16 0 0
NOTICE  [7.26] 한국독립영화협회 20회 독립영화의 날 : .. (0) 사무국 2018/07/20 0 0
NOTICE  [한국독립영화협회] 성평등한 환경을 위한 규약 .. (0) 사무국 2018/03/02 0 0
[성명서] 정부에 의해 조직적으로 관리되고 시행된 블랙리스트, 철저한 진상규명과 사과 없이, ‘끝’은 없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8.02.09

 

[성명서]


정부에 의해 조직적으로 관리되고 시행된 블랙리스트,
철저한 진상규명과 사과 없이, ‘끝’은 없다!



지난 2월 6일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는 박근혜 정부 시기, 독립영화가 ‘문제영화’로 분류되어 정부에 의해 조직적이고 일상적으로 관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추가적으로 확인된 지원 배제사업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총 27건 중 20건이 사회 참여적 독립다큐멘터리에 해당된다. 유감스럽게도 관련 기관은 이미 드러나 있는 몇몇 사건(<다이빙벨>, <천안함 프로젝트>, <자가당착>, 부산국제영화제 및 예술영화전용관 지원 배제)을 제외하곤 지금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정부에 의해 주도된 블랙리스트의 존재가 만천하에 드러났건만 영화인들은 책임 정부 조직으로부터 여전히 공식적인 사과도 후련한 후속조치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대체 얼마나 더 폭로되어야 새로운 비전과 성찰이 담긴 상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는가!


금번 진상조사위의 발표는 독립영화인들이 피부로 느껴왔던 일상적 폭압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부터 시작된 ‘좌파영화’에 대한 통제 정책은 박근혜 정부로 이어졌고, 청와대-국정원-문체부-영진위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되었다. 박근혜 정부는 독립영화를 이념편향적 좌파 영화로 분류하고 전방위적 통제를 가했다. 작품의 창작을 막기 위해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에 개입하였고 상영을 막기 위해 ‘다양성개봉지원사업’을 동원하였다. 영화제를 탄압하고 극장의 지원을 배제하려 했다. 정부는 기관 협력을 통해 꾸준히 배제 독립영화의 리스트를 작성, 심사제도와 사업형태를 변형하며 주도면밀하게 문제 독립영화를 필터링하였다. 이러한 시스템 하에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독립영화 창작자들은 납득되지 않는 탈락을 반복해야만 했다. 이것은 국가가 스스로의 역할과 기능을 망각한 채, 예술가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평등권을 박탈한 현격한 헌법 위반이다. 이 결과 독립영화인들은 더욱 열악한 환경에서 작품 활동을 해야 했고 지독한 자기검열과 대면하며 트라우마에 시달려야 했다.


독립영화인은 지난 정부부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문제에 적극 대응해 왔고, 관련 기관인 영진위의 개선과 개혁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새 정부 출범 9개월이 지나는 현 시점에도 블랙리스트에 대해 가장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야 할 문체부, 영진위의 미온적인 태도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블랙리스트는 정부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되었다. 시행 기관의 전향적인 태도 없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행정의 비전을 그릴 수 있겠는가. 청와대-국정원에 의해 주도되고, 문체부-영진위에 의해 시행된 블랙리스트는 현 단계에서 더욱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받고 있다. 시종일관 미온적이었던 시행 기관의 태도를 마주하며, 현 단계에서 블랙리스트 문제가 마무리 될 수 없음을 선언한다. 독립영화인들은 지금까지 밝혀진 것 외에 더 수많은 사례가 있음을 직감한다. 정부가 그 엄중함을 깨닫고 진상조사위를 강화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예술인과 소통할 것을 촉구한다. 정부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블랙리스트에 대해 우리는 다시 한 번 한 목소리를 담아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정부는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활동을 강화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에 앞장서라.


하나, 새로운 영진위는 블랙리스트 문제와 관련 영화인에게 공식 사과하고,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등을 포함한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단행하라.


하나, 문체부와 영진위는 배제가 아닌 통합의 문화 행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예술가의 참여를 보장하라.



2018. 02. 09

(사)한국독립영화협회



 

File
Tag
 
댓글 (0)
[2.7] 독립영화인 긴급기자회견 : 조직적으로 자행된 독립영화 지원배제를 강력히 규탄한다! (1)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8.02.09

한국독립영화협회입니다. 오늘 진행한 독립영화인들의 긴급기자회견 내용을 공유합니다. 

이번에 밝혀진 독립영화 지원배제 사례는 ‘박근혜 정부-국정원-문체부-영진위’를 통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국가폭력이며 새롭게 밝혀진 배제작품은 일부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진상조사위의 보도내용을 접하고 언급되신 감독님을 중심으로 긴급하게 진행되었으나 앞으로 독립영화인들의 철저한 진상조사 요구와 블랙리스트 재발방지를 위한 정부의 개혁안을 요구해야 합니다. 이후 진행될 논의와 행동에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내용있으시거나
논의에 함께 하실 독립영화인들은 한국독립영화협회로 연락부탁드립니다.

t. 02-334-3166 /  e-mail. editor@kifv.org 
 

 



[독립영화인 긴급기자회견]
'박근혜 정부-국정원-문체부-영진위' 조직적으로 자행된
독립영화 지원배제를 강력히 규탄한다!




■ 일시 : 2018년 2월 7일(수) 오후 2시 
■ 장소 :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회의실(광화문kT빌딩12층) 
■ 주최 : 독립영화인 &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인 긴급기자회견
'박근혜 정부-국정원-문체부-영진위'
조직적으로 자행된 독립영화 지원배제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에 밝혀진 독립영화 지원배제 사례는 박근혜 정부-국정원-문체부-영진위를 통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국가폭력이며 새롭게 밝혀진 배제작품은 일부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이러한 국가의 통제 시스템으로 인해 그동안 독립영화인들은 불안과 공포깊은 모욕감을 느끼며 자기검열에 시달렸습니다더불어 이번에 밝혀진 배제키워드는 사회적정치적 이슈를 넘어 일상에서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모든 가치를 부정하는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전방위적인 사상검열임을 보여줍니다이에 우리는 이러한 국가폭력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철저한 진상조사 
▷ 대통령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의 권한과 활동을 보장하라
▷ 새롭게 선임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회는 블랙리스트 문제에 대해 피해 영화인들에게 공식 사과하고진상조사에 조직 전체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라
▷ 블랙리스트를 지시하고 집행한 책임자 및 관련자는 이제라도 진실을 모두 밝히고 사과하라
 

하나재발방지 대책 
▷ 블랙리스트를 지시하고 집행한 책임자를 처벌하라
▷ 영화진흥위원회는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를 위한 영화진흥위원회 개혁안을 제시하라.
▷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의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를 위한 독립적 문화행정 개혁 방안을 마련하라
 
 
하나피해대책 마련 
▷ 피해 문화예술인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피해보상 대책을 마련하라.
 
 

■ 참석자 발언 (발언순)
 



김일란 감독, <공동정범>(두 개의 문2)
혹시나 했던 의혹들이 역시나 하는 사실들로 밝혀지면서 참담함을 감출 수 없다박근혜 정부는 용산참사세월호참사밀양송전탑 등의 키워드를 선정하고 이와 연관된 영화들을 제작과 상영에서 배제했다국가가 왜곡하고 은폐하려고 했던 이슈를 드러내는 창작자들을 범죄자로 취급하고그들이 만든 영화를 이른바 문제영화라고 낙인찍었다그 과정에서 독립영화를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마련되었던 영화진흥위원회의 제작지원과 개봉지원 제도를 배제 시스템으로 활용한 점에 대해서 굉장히 분노스럽다. 이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박탈했을 뿐만 아니라인간의 존엄 자체를 무시하는 국가 폭력이다국민 개개인의 의식을 통제하고 개조하려고 했던 심각한 폭력이 두 번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조사가 끝까지 이어지길 바란다.”
 



이혁상 감독, <공동정범>(두 개의 문2)
영진위 개봉지원제도에 지원했을 때 1차 서류 심사에서 탈락했다. 우리 기획안이 잘못됐나우리 능력이 부족했나?’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용산참사를 다루었기 때문인가하는 의심을 지울 수 없었다. 특히 전작인 <두 개의 문>이 사회적 반향을 이끌어내며 흥행에도 일정의 성과를 보였기에 더욱 그랬다그 의심이 의심에 머물지 않고 지금이라도 밝혀져서 다행스럽다블랙리스트를 통한 독립영화인의 배제와 탈락은 명백히 영화인들의 정신세계에 이르는 참사라고 생각한다부디 블랙리스트와 관련된 진상조사가 철저히 이루어져서 모든 커넥션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그것이 창작자의 표현의 자유와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리라 믿는다.”
 




김정근 감독 <그림자들의 섬>
제작지원에서 여러 번 탈락하며 내가 사람들의 마음에 안 드는 영화를 만들고 있나’ 라고 생각했다처음에는 기획안이나 내 작품이 부족한가 싶었는데재차 반복되다보니 내가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 해고노동자나 비정규직 노동자 이슈가 탈락의 이유일까 싶어 내용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해당 표현을 순화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2016년 하반기에는 덜컥 지원에 선정되었다그 결과를 두고 앞선 탈락과의 차이가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어제 보도된 기사를 보면서 결국것이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의혹 자체를 희석시키기 위한 방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더 화가 났다. 지금 모여서 얘기하는 것들을 통해 앞으로 다른 사실들도 많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김철민 감독 <불안한 외출>
정부와 국정원은 국가보안법세월호위안부 등 사회에서 소통되어야 하는 단어들을 블랙리스트 키워드로 선정하고영진위는 그 키워드와 연관된 작품을 제작지원 및 개봉지원의 심사에서 최하점을 주는 방식으로 걸러냈다. 3류 막장 드라마보다 심각하다<불안한 외출>은 국가보안법이라는 키워드에 걸려서 공정한 심사기회를 박탈당했고힘든 조건에서 진행한 극장 개봉과 공동체상영에서도 어려움은 반복되었다공동체상영을 위해 대관했던 상영장소에서 상영이 갑작스레 불허되었으며극장 상영이 종료된 시점에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등급분류 조항을 어기고 공동체상영을 했다는 이유로 고발을 당했다검찰 조사에서 결국 무혐의 판결을 받기는 했지만 영화를 만들고 관객과 만나는 것이 이렇게까지 힘든가?’, ‘과연 영화를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에 힘겨운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진상조사위에서 밝혀진 내용들은 단순히 피해 감독이나 또는 영화인만의 문제는 아니다이것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에 대한 명백한 국가폭력이고 박근혜 정부에서 자행된 참담한 적폐이다.”
 

Tag
 
댓글 (0)
[2.7] 독립영화인 긴급기자회견 : 조직적으로 자행된 독립영화 지원배제를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8.02.06


 

 

[독립영화인 긴급기자회견]
'박근혜 정부-국정원-문체부-영진위'
조직적으로 자행된 독립영화 지원배제를 강력히 규탄한다!

 

■ 일시 : 2018년 2월 7일(수) 오후 2시 
■ 장소 :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회의실(광화문 kt빌딩 12층) 
■ 주최 : 독립영화인 & 한국독립영화협회 
 
*기자회견장 참석시 신분증 지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2018년 2월 6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는 사회 참여적 독립다큐영화들이 박근혜 정부 시기, ‘문제영화’로 분류되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지원사업에서 배제된 사실을 발표하였습니다. 

앞서 특검 수사 및 감사원 기관운영감사에서 외압 사실이 밝혀진 ‘다이빙벨, 천안함프로젝트, 자가당착’에 이어 독립다큐영화에 대한 배제 사건 20여건이 추가로 확인됨으로써, 그동안 알려진 영화계 블랙리스트 사례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음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독립영화인들은 
‘박근혜 정부-국정원-문체부-영진위'를 통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독립영화 지원배제에 대한 강력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 독립영화인 : 김정근감독 <그림자들의 섬>, 김미례감독 <산다>, 홍형숙프로듀서 <소년 달리다>, 이영감독 <불온한 당신>, 김철민감독 <불안한 외출>, 김일란감독, 이혁상감독 <공동정범> 등

 
이 외 지원배제 감독님들과 독립영화인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지원 독립영화 지원 배제 확인 사례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에서 <두 개의 문2>(<공동정범>), <할매꽃2> 등 10건 배제
 
 - (2014년 하반기) 일제고사에 반대한 교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독립다큐 <명령불복종 교사>와 박원순 선거캠프를 기록한 <투윅스>, 이 두 작품에 대한 자료 제출 요구가 있었고, 문제작으로 지정되어 조별 심사에서 탈락함. 
- (2015년 상반기) 배제키워드에 ‘세월호’ 등이 추가되었고, 세월호를 다룬 영화 <엄마가 팽목항으로 올 때면 난 엄마보다 먼저> 라는 작품은 서류심사에서 탈락함. <할매꽃2>는 조별심사에서 84.7로 면접심사 대상이 되었으나, 심사위원 찬성률 저조로 탈락하였고, 그 후로 2016년 하반기 지원사업까지 서류심사에서 연속 탈락함.
- (2015년 하반기) <두 개의 문2>(<공동정범>)는 용산참사를 다룬 다큐로, 심사위원들이 서류심사에서 낮은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지원사업에서 배제시킴(자료 5 참조). 같은 A조에 있었던 <할매꽃2>와 <언더그라운드>도 모두 50점대의 저조한 점수로 면접대상(본선)에 들지 못함. 
 
 
‘다양성영화개봉지원사업’에서 <그림자들의 섬>, <산다>, <소년, 달리다>, <불안한 외출> 등 17건 배제
 
- (2014년) <구럼비 바람이 분다>(강정 해군기지), <그림자들의 섬>(한진중공업 노동자) 두 작품이 문제영화로 배제, 예비심사에서 탈락함
- (2015년) 상반기에는 <불안한 외출>(국가보안법), <밀양아리랑>(밀양송전탑반대), <위로공단>(여성노동자, 베니스비엔날레 은사자상 수상) 등에 대한 배제지시가 내려왔으나, 심사과정에서 <위로공단> 은 작품점수가 높게 나와 배제를 관철하지 못하고 지원 선정함. 하반기에는 <산다>(KT 노동자), <그림자들의 섬>, <소년, 달리다>(성미산마을)에 대해 국정원의 배제지시가 하달되었고, 심사에서 탈락함. 그 후로 2016년까지 배제됨.
- (2016년) 성소수자와 세월호를 다룬 <불온한 당신>이 심사에서 탈락되었고, 하반기에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심사 탈락, 간첩조작사건을 다룬 <자백>이 국정원 스크린으로 배제 조치됨.

 

File
Tag
 
댓글 (0)
[1.13] 2018 한국독립영화협회 신년회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8.01.02


 

 

[2018.01.19] 2018 한국독립영화협회 신년회

2017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아 서로 기운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랫동안 얼굴 못본 분들도, 새롭게 가입하신 분들도 마음 편하게 오셔요!

● 일시|2018년 1월 19일(금) 저녁 8시 
● 장소|목로호프 (마포구 만리재옛길 51, 2층)
● 회비|1만원 + @

● 2017 올해의 독립영화·독립영화인 시상을 진행합니다.
- 올해의 독립영화 : <불온한 당신> (연출 이영, 제작 여성영상집단 움)
- 올해의 독립영화인 : 故 박종필 감독

● 2017 올해의 독립영화·독립영화인 선정 >> http://bit.ly/2fgsjK1

 

 

File
Tag
 
댓글 (0)
한국독립영화협회 18회 독립영화의 날 : 회원 성평등교육(1.11)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8.01.02


 

 

[2018.01.11] 18회 독립영화의 날 : 성평등위원회 회원 성평등 교육

한국독립영화협회는 18회 독립영화의 날을 맞아 성평등위원회 내규에 따라 
회원 성평등교육을 진행합니다. 회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 )

● 주제|성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 
● 주최|한국독립영화협회 성평등위원회 
● 후원|영화진흥위원회,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강사|남순아 / 한독협 성평등위원회 위원장 / 영화진흥위원회 성범죄 예방 교육 수료 강사 
● 일정|2018년 1월 11일(목) 저녁 7시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신청링크|http://bit.ly/2Ex6IqJ

※ 본 교육은 한국독립영화협회 정회원·준회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 이번 성평등교육부터 교육이수증을 발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 협회의 평등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회원 성평등교육 의무이수’를 논의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기총회시 안내)
※ 이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회원에 대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File
Tag
 
댓글 (0)
1  2  4  5  6  7  8  9  10
  검색
후원하기 뉴스레터 웹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