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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 9일] 시네마상상마당제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개최!!
독립영화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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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New Generation: 새로운 세대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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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공모]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 제9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독립영화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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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제9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출품요강 The 9th PublicAccess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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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건
-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 카메라는 알고 있습니다. 그날 우리가 어떠했는가를 카메라는 담을 수 있습니다. 지금 보고 말하고 느끼는 것을 카메라는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고 믿고 꿈꾸는 것을 카메라는 기록합니다. 카메라는 선동합니다. 카메라는 꿈을 꿉니다. 카메라에는 경계가 없습니다. 당신의 불온한 꿈, 발칙한 상상을 맘껏 펼쳐 보십시오.

● 개최일시 및 장소
* 일시_ 2009년 10월 경
* 장소_ 미정

● 주최
* (사)민주언론시민연합

● 개최목적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와 영상을 담아 제작한 작품을 상영․공유
 -제도권 방송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화를 통한 시청자주권 향상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문화의 활성화
● 출품규정
-출품부문_
① 어린이 및 청소년
② 젊은이 및 일반 -장르_ 시민들의 일상․지역의 이야기․시민 영상문화 등을 다양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다큐, 드라마,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작품길이_ 제한없음
-제한요건_ 2008년 6월 이후 제작된 작품에 한함

● 출품신청
 -접수기간 : 2009년 7월 1일 - 8월 31일
-접수방법 : 시민영상제 홈페이지(www.publicaccess.or.kr)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출품사양 : 1. 예심용 6mm tape 1개 - 우편접수(당일소인 유효) 2. 출품신청서 및 감독 영상 스틸사진 각 2장씩 - 온라인으로 접수 -출품된 작품은 반환 되지 않음

● 접수처
 -주소_ (121-801)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00 동아빌딩 4층 민언련
-전화_ 392-0181 ․팩스_ 02-392-3722 ․홈페이지_ www.publicacce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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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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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를 함께 준비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퍼블릭엑세스 시민영상제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나이, 성별, 학력 불문입니다. 영상에 관심이 있고, 함께 저희와 땀흘려 일하고 싶은 순수한 분을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자는 저희와 함께 영상제 실무를 하게 됩니다. 영상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응원' 기다리겠습니다. 영상제의 작은 힘이 되어 주세요!! - 하시는 일 간단한 포스터 발송작업/인터넷 홍보/자료분류/테입복사/실무보조/진행보조 등과 같은 일을 하게 됩니다.

▣ 퍼블릭액세스시민영상제 일정 일시 : 2009년 10월 예정 장소 : 미정
▣ 담당 : 이희완 (02-392-0181)
▣ 주최 : (사) 민주언론시민연합 http://www.publicaccess.or.kr | ccdm1984@@daum.net | 02-39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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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뷰티풀 호러 고갈 개봉!
독립영화 소식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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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호러  고갈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2008 서울독립영화제2008 대상 2009 제38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네덜란드 로테르담 2009 시라큐스 국제영화제 (미국 뉴욕) 최우수작품상/여우주연상/감독상/촬영상 특별언급 2009 이어라 뉴호라이즌 국제영화제 (폴란드 브로추아프) 2009 스플리트 국제영화제 (크로아티아) 2009 리즈 국제영화제 (영국 리즈) 2010 부에노스아이레스 독립국제영화제 (아르헨티나)

"심약자는 보지 말 것"
Gerwin Tamsma, 로테르담 영화제 프로그래머

“<고갈>을 보고 영화엔 미래가 있다고 생각했다.
<고갈>은 영화가 아니다. <고갈>은 영화 폭탄이다.” Sergio Wolf, 부에노스아이레스 영화제 집행위원장.

"장르의 한계를 넘어, 관객의 믿음을 심판하는 영화" Brandon Harris, Filmmakers Magazine 기자

"<고갈>은 섹스전쟁의 가혹한, 표현주의적 비전이다." Tony Rayns, 영화평론가


Synopsis

세기말의 황폐함으로 가득한 불모의 갯벌,
언어를 잃은 채 오직 ‘몸’으로만 소통하던 두 남녀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파국의 배달부가 당도했다

시공간을 가늠할 수 없는 황폐한 갯벌 위에서 놀고 있던 한 여자를 ‘주운’ 남자는
여자를 데려가 공단의 이주노동자들에게 매춘시킨다.
틈만 나면 달아나려 애쓰는 여자는 번번이 남자에게 붙잡히는데…

어느 날 그들 앞에 한 중국집 배달부가 나타나고, 여자는 강렬한 떨림을 느낀다.
며칠 후, 드디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데 성공한 여자.
배달부는 함께 달아나자고 제의하지만 여자는 남자에게로 되돌아가 버린다.

두 남녀에게 배달부가 다시 찾아오면서,
숨 막히는 공포와 거대한 파국은 절정으로 치닫는데…



Production Note 01


핸드메이드 걸작, <고갈>
감독이 직접 현상한 필름 184,320 커트가 스크린 위에 그려지다

<고갈>은 노출을 낮춰 촬영한 고감도의 슈퍼 8mm필름을 35mm사이즈로 블로-업(blow-up)한 후 HD로 컨버팅하는 복잡한 탄생과정을 겪었다. 블로-업을 통해 의도적으로그레인(입자)이 부풀려진 필름은, 심지어 약품으로 오염되는 과정까지 거쳤다.

촬영만큼이나 현상도 고됐다. 최근에는 슈퍼 8mm 카메라를사용하는 작업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필름현상 업체도 따로 없는 열악한 상황. 김곡 감독은 국내 유일의 8mm필름 현상업체인8mmfilm.co.kr의 우병훈 대표와 함께 100여 롤의 필름을 직접 현상하다가 “난생 처음 손수 강장제를 사먹었을정도”라고 현상 때의 어려움을 회고했다.

네가(음화) 커팅도 문제였다. 필름 위에 키코드가 없는8mm필름의 특성상, 감독은 그 작은 필름을 일일이 눈으로 확인하면서 컷을 끊어야 했다. (우리가 흔히 쓰는 35mm필름이호수라면 16mm는 목욕탕이고 8mm는 세숫대야 정도 될 것이다.)
김곡 감독과 공동 작업을 고수하고 있는 쌍둥이 동생 김선은, 필름현상을 하다 나중에는 “손의 촉감만으로 컷 포인트를 찾아내는 비기를 체화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다른 이들은 걷지 않는 지난하고 어려운 길을 택한 감독의 뚝심과 용기, 그리고 감독과 함께 작업한 많은 이들의 열정이 더해진 리얼 핸드메이드 필름, <고갈>.
9월 3일, 우리는 21세기 한국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업 필름을 보게 될 것이다.


Production Note 02

잊혀질 공간에 대한 특별한 기록
사라져가는 새만금과 남동공단, <고갈> 안에서 다시 살다

<고갈>은 한창 개발 중이던 새만금과 인천남동공단에서 촬영했다. 김곡 감독은 이미지 채집을 위해 가끔 16mm 카메라를 들고 “찍을만한 것들”을 찾아 다녔다. 그러던차에 우연히 방문한 남동공단의 묘한 이미지에 곧 매료되고 만다. 모든 것이 죽은 듯 고요해 음산하기까지 했던 갯벌과 그 위에서있는 한 대의 굴착기. 감독은 그 때 그 굴착기가 “마치 언제라도 무너질 준비가 되어 있는 평면 밑 깊이를 측정하는게이지처럼” 서있었다고 회고했다.

남동공단과 새만금을 살펴본 감독은 ‘사라져가는 공간’에서 받은 강렬한 인상을 기록하기로 결정하고, 즉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5일 만에 완성된 단편 시나리오는 <고갈>의 원형이 됐다.

소멸해가는 인물들의 애처로운 드라마와 사라져가는새만금/남동공단의 만남은 더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화면으로 돌아왔다. 더는 볼 수 없는 새만금과 남동공단의 모습이<고갈> 안에서 더욱 묘하고 아름다운 형태로 환생한 것이다.


Information

제목: 고갈 (Exhausted)
감독: 김곡
주연: 장리우, 박지환, 오근영
제작연도: 2008년
러닝타임128분
장르: 뷰티풀호러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개봉일: 2009년 9월 3일 (목)
개봉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제작: 비타협영화집단 곡사
배급: 비타협영화집단 곡사
마케팅: 서울독립영화제
개봉지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블로그: 고갈 (http://blog.naver.com/goksa_film)


Credit

여자 장리우 | 남자 박지환 | 아름오근영
제작
김곡 김선
| 연출 김곡
촬영 권상준 | 조연출 김태용 | 연출부이정은 | 촬영/조명부이의행 유금정 한정국 김동현 고유미 박강
편집/네가커팅김곡 김선 | 8mm네가현상김곡 김선 우병훈 | 8mm-HD텔레씨네우병훈 (8mmfilm.co.kr)
음악홍철기 | 믹싱 곽영식 | 특수분장 이미선 김재은 | 색보정 권윤경 | 이멀젼부식 김곡 김선
배급 비타협영화집단 곡사 | 마케팅 서울독립영화제 | 마케팅진행 김동현 김수연 임가영
예고편
달로
| 포스터촬영 이영진 | 포스터디자인 스튜디오 살롱 | 협력 스튜디오 꿈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봉지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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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무협 도시락 8월 6일 개봉
독립영화 소식 / 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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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신나는 발견!! 열혈감독의 패기 넘치는 영화를 만난다!


Story


모든 것이 지금과 동일한 대한민국. 그러나 단 한 가지, 칼을 사용한 결투가 허용된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결투에서는 고수인 유영빈은 친구 진운광이 운영하는 도장에서 검술에 빠진 고등학생 제자 최본국을 만난다. 세 남자는 같은 도장에서 무예를 다지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간다. 결투 금지 법안이 발표되면서 합법적인 결투로는 마지막인 어느날, 본국은 죽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사범 진운광의 신분으로 위장하고 결투를 신청한다. 결투장에서 마주한 아버지의 원수는 다름아닌 유영빈. 뒤늦게 이 일을 알게 된 진운광은 결투를 말리기 위해 결투장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늦게 도착한 진운광은 본국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유영빈을 향해 절규하는데… 잿빛 도시를 가르는 두 남자의 진검 승부의 끝은 어떻게 될 것인가?

Director


여명준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무림(武林)을 배경으로, 칼이라는 복수의 도구가 내뿜는 살기와 야만으로의 유혹과 그것을 억누르고 도(道)를 추구해야 하는 인간의 의지와 화해를 영화 속에 담고 싶었다."

Filmography


[의리적 무투] 제1회 아시아나국제영화제 장려상 수상
[도객류일격] 제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초청

★ 도시락 블로그 http://blog.naver.com/dosirak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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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8월 5일 키노아이 감독열전
독립영화 소식 / 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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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 ㈜키노아이DMC
일 정 : 2009년 7월 23 ~ 2009년 8월 5일
장 소 : 인디스페이스
참여감독 : 강미자, 그레이스리, 김영혜, 김은희, 남기웅, 명중오, 박성훈, 이서, 장수영
2009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봉지원 

제1회 키노아이 감독熱(열)전
대한민국의 대표 독립감독들을 소개합니다.


패기와 열정으로 뭉친 9인의 독립영화 감독들!
각양각색, 기상천외한 그들의 이야기를 만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열정 가득한 독립 영화 감독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특별한 기획전이 오는 7월 23일 개최된다. 제 1회 키노아이 감독熱전이 그것.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인디스페이스’를 통해 상영되는 이번 기획전은, 독립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보다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독립영화가 한국 영화시장 속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주목을 이끌고 있는 분위기 속에,독립영화계의 숨은 주역으로 활동 해 온 ‘감독’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것은 무척 이례적인 일.독특하고 개성 있는 자기만의 세계관을 통해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9명의 감독들의 각양각색 이야기는 이번 <키노아이 감독열전>을 통해 더욱 확고히 다져진 독립영화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9인9색의 눈부신 향연!! 뜨거운 열정의 장을 만들어낼 9개의 작품 대공개!!


<키노아이 감독열전>을 통해 공개되는 9개의 작품들 중에는 어려운 제작환경과, 척박한 독립영화 시장 속에서도 자신의 작품세계를 굳건히 관철 시키며 한국영화계의 차세대 주역으로 활동해 온 감독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소개되어 왔던 ‘남기웅’ ‘이서’ 감독 등의 작품이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무엇보다 이번 상영을 통해 주목해야 할 점은 다방면으로 꾸준하게 활동해 오고 있는 신인감독들의 작품이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소개될 것이라는 점이다. 영화제 이외의 다른 소통의 공간을 찾기 힘든 독립영화의 특성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작품을 소개할 창구를 찾지 못했던 현실 속에, 독특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9명의 감독들은 대중에게 한 발자국 다가가며 자신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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