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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독립영화 50호_도서 발간 소식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21.03.17

📚독립영화 50호 발간📚

 

한국독립영화협회 도서 출간 소식입니다. 『독립영화50호』는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가 기획 및 제작하였으며, 올해 50호 특집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독립영화를 살펴보며 여러 장단편의 작품론 등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구입은 온라인 서점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문고에서 가능합니다.

[독립영화 50호 구입처]
- 인터파크 : https://bit.ly/2QdIPil
- 교보문고 : https://bit.ly/3rX7S79

:: 사진으로 상영목록과 목차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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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협회 24차 정기총회 공지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21.03.10

 

[한국독립영화협회 24차 정기총회 공지 및 참석여부&의견수렴] 


(사)한국독립영화협회의 24차 정기총회가 2021년 3월 29일(월)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정회원이신 분들은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회비 미납된 회원께서는 의결권이 제한되오니 미리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하셔서 참석여부, 위임여부,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dK1XERWCt2B4K9YH8
 
 
[총회일시]
-일시 : 2021년 3월 29일(월)
-시간 : 오후 6시 
-방법 :  온라인 총회 
*온라인 접속의 자세한 설명은 추후 공유드리겠습니다. 

[총회안건]
-2020년 사업평가 및 결산보고
-23기 운영위원 및 임원선출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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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디극장 X 오렌지필름 기획전 : Time travel]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21.03.08

 

 



이번 [네이버 인디극장 X 오렌지필름 기획전 : Time travel]은 오프라인에서 관객을 만나온 오렌지필름의 ‘시간’과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관객을 만나온 네이버 인디극장의 ‘시간’을 교차하며, 영화가 가진 ‘시간’을 찾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다시 보고 싶은 오렌지필름 기획전으로 관객 분들이 직접 선택한 작품들을 포함한 5개의 섹션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오렌지필름, 네이버 인디극장, 그리고 관객 분들이 함께한 영화가 가진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합니다.
 
이번 기획전은 우리가 보내왔던, 혹은 보내고 있을 시간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꿈꿔왔던 이상과 현실이 다른 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 섹션 1의 작품은 구교환, 이옥섭 감독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한태희 감독의 <졸업>, 김호정 감독의 <고온 다습>입니다. 섹션 2는 소봉섭 감독의 <독이 담긴 잔>, 이다나 감독의 <김장>, 오세인 감독의 <사창리>로 인물들의 생각이 서로 엇나가는 시간을 다양한 입장에서 담아냈습니다. 섹션 3은 각자의 입장에서 서로를 담아가는 배경헌 감독의 <가까이>, 김지희 감독의 <주근깨>, 류연수 감독의 <밤 사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섹션 4는 다음을 위한 시간으로 오정민 감독의 <백일>, 장만민 감독의 <회전 목마>, 박지인 감독의 <연습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섹션 5는 누군가, 혹은 그 무언가의 부재를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는 오성호 감독의 <소나기>, 박근범 감독의 <장롱 면허>, 김세인 감독의 <컨테이너>입니다.
 
‘시간 여행’(Time travel)이라는 테마로 구성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오렌지필름과 함께한 관객 분들의 기억과 감정이 또 다른 시간으로 자리하기를 바랍니다.

■[네이버 인디극장 X 오렌지필름] Time travel 상영작
[섹션1]
1.<플라이 투 더 스카이> 구교환, 이옥섭
2.<졸업> 한태희
3.<고온다습> 김호정
 
[섹션2]
4.<독이 담긴 잔> 소봉섭
5.<김장> 이다나
6.<사창리> 오세인
 
[섹션3]
7.<가까이> 배경헌
8.<주근깨> 김지희
9.<밤 사이> 류연수
 
[섹션4]
10.<백일> 오정민
11.<회전목마> 장만민
12.<연습생> 박지인 
 
[섹션5]
13.<소나기> 오성호
14.<장롱면허> 박근범
15.<컨테이너> 김세인

[네이버 인디극장 X 오렌지필름] Time travel 상영기간
○섹션 1 : 3월8일 (월) - 6월8일 (화)
○섹션 2 : 3월22일 (월) - 6월22일 (화)
○섹션 3 : 4월5일 (월) - 7월5일 (월)
○섹션 4 : 4월19일 (월) - 7월19일 (월)
○섹션 5 : 5월3일 (월) - 8월3일 (화)



 

인디극장 바로가기 https://tv.naver.com/indiecinema
네이버 포스트 https://bit.ly/2PMh0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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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선정 결과 및 심사평 발표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21.03.03

 

 

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선정 결과 및 심사평 발표

선정 결과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비평 전문지 『독립영화』가 주관하는 ‘독립영화 비평상’ 제3회의 선정 결과를 발표합니다. 문서 비평 부문에서는 박동수의 「‘자동 로그인’된 영화 - <그라이아이: 주둔하는 신>과 <내 언니 전지현과 나>」(장평) 및 「기억의 시차를 넘어서기 위한 투쟁-<기억의 전쟁> 이길보라」를,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부문에서는 오진우의 「<작은 빛>에 대한 단상」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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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부문 심사평

올해 문서 부문 응모작은 두 편이었다. 홍보의 적극성이 부족했다는 반성을 하면서도, 코로나 19로 인해 독립영화계에 열중과 응집의 계기가 적어진 게 안타깝다. 올해 심사도 유운성과 송효정 2인이 맡아 진행했다.

강우진의 장평 「임대형 감독의 편지」는 카메라의 움직임과 영화의 시간성에 주목한 감독론이다. 필자는 관행과 보편에서 벗어난 감독만의 영화 형식을 추적하는 집요한 분석가의 입장을 취한다. 쇼트들을 경유해 발견에 도달하는 것은 영화를 사랑하는 자의 근본 태도일 수 있다. 그렇지만 영화비평가는 시계조립공이 아니다. 영화가 세계와 어떻게 만나고 반응하는지에 대한 맥락적 시선도 필요한 것이다. 흐름은 유려하지만 단락들 그리고 전체 글이 전달하려는 바가 명징하지 않았다. 장면 분석을 넘어 의미화로 나아가야 하며, 글의 구조와 형식의 아름다움 또한 좋은 영화비평의 요소일 수 있다. 임대형 감독의 작품론이라고 할 때, 이 글이 어떠한 작가주의적 특질에 도달했는가 하면 그 지점도 모호하다. 특히 반복적으로 활용했던 ‘인지’, ‘인지적 방향성’의 개념을 분명하게 잡고 글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 <만일의 세계>에서 <윤희에게>에 이르기까지 임대형 감독의 영화를 대상으로 하면서 젠더적 시각이 부재한 점도 아쉬웠다. 장률의 <후쿠오카>를 대상으로 한 단평에서는 영화의 질료들에 주목하였으나, 제목에 등장한 ‘긴장을 풀면 보이는 세계’가 무엇인지 초점화가 사뭇 불분명했다.

박동수의 장평 「‘자동 로그인’된 영화 - <그라이아이: 주둔하는 신>과 <내 언니 전지현과 나>」는 현실의 지리학 너머 ‘자연화된 가상’에 주목한 글이다. 간만에 신선했다. 기성의 영화비평의 언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세계관과 시각으로 글을 쓰고 있다는 인상을 주었다. 가상세계의 경험을 다룬 동시대의 독립영화를 다루면서 영화사적 맥락, 게임, 현대미술의 컨텍스트 속에서 가상의 현상학을 다룬다. 단평은 급한 호흡으로 쓰인 듯 다소 거칠었다. 이길보라 감독의 <기억의 투쟁>을 두고 기억의 ‘시차’를 다루고 있는데, 역사적이거나 시간적 간극을 의미하는 ‘시차(時差)’와 (지젝의 관점에서) 종합이나 매개가 불가능한 차이를 다루는 ‘시차(視差, parallax)’를 혼용해서 쓰고 있어서 추후 글을 다듬을 때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단평과 장평 모두 장황한 영화적 레퍼런스들이 글을 난삽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도 아쉬움을 준다. 그럼에도 박동수의 영화비평은 영화, 개인, 세계의 긴장관계 속에서 형식과 주제를 아우르고 있다는 신뢰감을 주었다.
논의 끝에 박동수의 「‘자동 로그인’된 영화 - <그라이아이: 주둔하는 신>과 <내 언니 전지현과 나>」를 올해의 독립영화비평상 문서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자동 로그인’된 세대의 영화적 경험이 기존의 가상-현실의 이분법과 어떻게 다른가를 보여준 장평의 단단함이 적은 공모작 속에서 올해의 수상작을 선정하는 데 주저함이 없게 했다. 강우진의 글은 정서가 풍부하나 직관을 단언하는 경향이 있고 글에서 자신만의 문체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당선자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응모자에게는 완성된 글을 쓰기까지의 치열한 시간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21년 2월 
심사위원 송효정, 유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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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부문 심사평

2020년 독립영화 비평상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부문 응모작은 3편이었다. 올해 심사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변성찬 혼자 진행하게 되었다.

올해 응모작 3편은 모두 오진우의 작업이다. 「<도망친 여자> : 말, 프로필, 와인」, 「<작은 빛>에 대한 단상」, 「장률 플롯의 각도」가 그것이다. 앞의 두 편이 각각 <도망친 여자>(홍상수, 2019)와 <작은 빛>(조민재, 2020)에 대한 작품론이라면, 「장률 플롯의 각도」은 <경주>(2013) 이후 장률 감독의 작품에서 드러나는 공통된 특징을 ‘플롯의 각도’라는 관점에서 조망해 본 일종의 작가론적 접근의 작업이다. 이 중 「<작은 빛>에 대한 단상」과 「장률 플롯의 각도」를 놓고 어떤 것을 당선작으로 할지 적지 않은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최종적으로 「<작은 빛>에 대한 단상」을 선정한 것은, 오진우의 비평적 작업에서 나타나는 어떤 단점 즉 지나친 ‘군살’로 인한 초점의 상실이 가장 적었기 때문이다.

단점이 가장 적었다는 선별 기준을 소극적 의미로 이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진우는 1회 때부터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부문에 2,3편의 작업을 꾸준히 응모해왔다. 오진우의 작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 중의 하나는 강한 ‘자기 반영성’이다. 다시 말해서, 그는 늘 개인적인 차원에서나 사회적인 차원에서나 ‘비평(행위)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품고 있었고, 자신이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가졌던 느낌과 사유의 흐름을 가능한 한 고스란히 작업 속에서 드러내곤 했다. 
물론 이 물음의 태도와 에세이적 자기 반영성은 단점이라기보다는 장점이다. 문제는 그 ‘물음’이 하나의 작업에서 뚜렷한 초점을 갖춘 ‘문제’로 정립되지 못하고, 느슨하고 피상적인 아이디어의 나열로 미끄러지곤 했다는 것이다. 2회 응모작인 「이강현과 얼굴들」에 대해 했던 ‘거칠고 산만한 단서들의 나열’이라는 평가는 바로 이 점에 대한 아쉬움의 표현이었다. 물음 하나하나는 의미 있고 흥미로웠지만, 그 물음들의 몽타주는 새로운 발견의 수단이 되기보다는 도중에 멈춰버린 물음과 사유의 피상성을 가리는 수단이 되고 있다고 느꼈다. 그간의 오진우의 작업에서는, 비평적으로 유의미한 작업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2편 이상의 작업이 필요해 보이는 물음들을 한 작업 안에 뭉뚱그려 던져 놓곤 했다. 올해에 끝까지 고민했던 「장률 플롯의 각도」 역시 그런 단점을 반복하고 있다. 이 작업은 장률의 후기 영화에서 나타나는 어떤 ‘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물음을 품고 있었지만, 그 물음은 장률의 이전 작업과의 비교를 통해 그 ‘변화’가 갖는 의미를 해석하고 평가하는 문제로 나가가지 않고, 또 다른 물음으로 건너뛴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었고, 그것은 어떤 조급함의 징후로 읽혔다. 내가 보기에 이 작업은 적어도 두 편 이상의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 

한 작품, 작가, 장르에 대한 여러 각도에서의 물음에서 비평 행위가 시작되는 것이겠지만, 그 물음이 유의미한 비평 행위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선별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선별과 집중이 비평적 깊이에 도달하는 충분조건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어떤 깊이에 도달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전통적인 문서 비평과는 다른 차원에서의 노력과 품이 필요한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작업에서는 매우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올해의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한 「<작은 빛>에 대한 단상」은 비록 짧은 ‘단상’이었지만, <작은 빛>이라는 한 작품이 품고 있는 정서와 의미를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근본 물음의 자장 안에서 ‘군살’ 없이 잘 드러내고 있는 작업이었고, 하나의 비평적 ‘문제 설정’으로 손색이 없었다. 조민재의 ‘작은 빛’과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환상의 빛’의 몽타주는 두 영화를 다시 보고 싶게 만들기도 했다. 이후로도 오진우가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작업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2021년 2월
심사위원 변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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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작의 전문은 첨부파일과 링크로 올립니다.  

[문서부문]
1) 기억의 시차를 넘어서기 위한 투쟁 -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_박동수 
2) ‘자동 로그인’된 영화 - <그라이아이: 주둔하는 신>과 <내 언니 전지현과 나>_박동수 

[오디오비주얼필름크리틱 부문]
1) 「<작은 빛>에 대한 단상」_오진우 

https://www.youtube.com/watch?v=uIo4zPZlpEg&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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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극장X서울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2020 초이스 ‘어제와 다른 세계’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21.02.17

 

[인디극장X 서울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2020 초이스 ‘어제와 다른 세계

창작자와 관객의 뜨거운 열기로 독립영화의 한 해를 성황리에 결산한 서울독립영화제2020 화제작 6편이 봄을 맞이하여 네이버 인디극장을 통해 공개됩니다. 이번 상영을 통해 재능있는 감독들의 크리에이티브와 독립영화가 주목하는 오늘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나시길 바랍니다. 변해가는 창신동 봉제 골목의 풍경을 담은 단편 대상 수상작 <실>과 고령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룬 독립스타상의 주인공 변중희 배우 주연의 <실버택배>뿐 아니라 <피의 연대기>로 알려진 김보람 감독의 단편 극영화 <자매들의 밤>, 현대사회의 청년문제를 신체 분열로 나타낸 귀엽고 신선한 애니메이션 <조금 부족한 여자>, 종로 일대를 개인의 과거와 현재의 풍경으로 담아낸 <달팽이>, 독립영화가 사랑하는 두 배우 공민정, 문혜인 배우의 매력이 흠뻑 담긴 영화 <두 개의 물과 한 개의 라이터>를 네이버 인디극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COVID-19로 유난히 티켓팅이 어려웠던 서울독립영화제2020 ‘어제와 다른 세계’의 화제작 6편을 네이버 인디극장에서 놓치지 말고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인디극장 X 서울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2020 초이스 ‘어제와 다른 세계’ 상영작

실 The Thread
이나연, 조민재 LEE Na-yeon, CHO Min-jae | 2020 | Fiction | Color+B/W | DCP | 29min 59sec
◎단편대상
 
실버택배 Silver Delivery
김나연 KIM Na-yeon | 2020 | Fiction | Color | DCP | 26min 14sec
◎독립스타상
 
자매들의 밤 A Silent Night
김보람 KIM Boram | 2020 | Fiction | Color | DCP | 21min 56sec
◎본선 단편경쟁 부문
 
조금 부족한 여자 Incomplete Woman
허수영 HUH Su-young | 2020 | Animation | Color | DCP | 10min 6sec
◎본선 단편경쟁 부문
 
달팽이 Snail
김태양 KIM Tae-yang | 2020 | Fiction | Color | DCP | 19min 56sec
◎새로운선택 부문
  
두 개의 물과 한 개의 라이터 Two Waters and a Lighter
조희영 JO Hee-young | 2020 | Fiction | Color | DCP | 29min 32sec World Premiere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


[🗓상영작 오픈일🗓]
 ▷2/17(수) 오픈
▶️인디극장 바로가기 https://tv.naver.com/indiecinema
▶️네이버 포스트 https://bit.ly/3tZ5hem
▶️작품소개 네이버 포스트https://bit.ly/3dm3g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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