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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협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한국독립영화의 밤(5/2)개최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6.04.27

한독협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한국독립영화의 밤'(5/2)개최
 



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28-5/7까지 진행됩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도 오랜만에 전주국제영화제에 참가하여 '한국독립영화의 밤'을 진행합니다.
독립영화인들은 물론 전주를 찾는 많은 영화인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전주에서 뵙겠습니다!
 
  •  주 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후 원 : 전주국제영화제
  •  일 자 : 2016년 5월 2일(월) 저녁 11시-
  •  장 소 : 밀러타임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196-1 / 전화. 063-284-2255)
  •  회 비 : 1만원 + @  


 




그 외 한독협과 전주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픈포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www.jiff.or.kr/market/05_market_04.asp


[전주프로젝트마켓_오픈포럼] 포럼2. 독립영화전용관 문제를 통해 본 문화융성전책의 현실(5/3)

  • 일시 : 2016.5.3. 화) 오후 4시
  • 장소 : 전주영화호텔 3층 이벤트홀
  • 대상 : JPM, GUEST, PRESS 배지 소지자 & 일반 관객
  • 공동주최 : (사) 한국독립영화협회
  • 사회 : 고영재 ((주)인디플러그 대표)
  • 발제 :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 토론 : 권현준(오오극장 프로그래머), 박광수(강릉독립예술영화전용관 신영 프로그래머), 양종곤(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정책실장), 백재호(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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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이영 감독의 [불온한 당신]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6.04.26

 

 

 

 

+SYNOPSIS 
 

다큐멘터리 감독인 나는 "당신은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비난하는 이들을 만났다. 혐오의 시대에 성소수자들은 '종북 게이',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은 '불온한 세력'이 되어간다. 주변화된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나는 70'바지씨' 이묵의 이중의 삶을, 3.11 쓰나미로 인해 달라져버린 일본의 레즈비언 커플 논과 텐의 불안한 삶과 만난다. 혐오의 타깃은 사회적 소수자에서 평범한 시민으로 확장되어 가고, 증오를 쏟아내던 사람들의 정체가 서서히 밝혀지는데.

 

 

+ DIRECTOR’S NOTE

  

나는 폭력적 애국주의의 광풍이 불러온 사회적 현실과 그로 인해 밀려나는 삶들을 한 작품 안에 구성해내려고 시도했다. 혐오가 일상이 되어버린 풍경 속에서 '불온하다' 낙인찍힌 삶들은 어떤 생존을 고민해야할까. 혐오의 프레임 안에서 성소수자들은 '종북 게이',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은 '불온한 세력'이 되어갔다. 존재에 대한 당연한 요구와 목소리는 사라져야 할 것들로, 나라를 망치는 불온한 목소리로 치부되어 재난의 현실을 구성한다.

영화에서 서로 무관해 보이는 인물과 사건들은 불온함으로 연결되어 확장된다. 하나의 사건은 또 다른 사건으로, 하나의 삶은 다른 누군가의 삶으로 이어진다. 이 다큐멘터리는 우리의 삶이 타인의 삶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우리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을지 그 연결고리를 잇고자 하는 시도이자, 삶에 대한 공감과 애도의 자리에서 이 시대의 불온함을 묻고자 한다.

 

 

+ CAST

이묵, , , 이영

 

 
+ DIRECTOR

 

이영

 

 

 

 1999, <상암동 월드컵 Sangam-dong World Cup> (DV, 30)

2003, <나이프 스타일 Knife Style> (DV, 30)

2003, <거북이 시스터즈 Turtle Sisters> (DV, 47)

2005, <이반검열 Lesbian Censorship in School> (DV, 27)

2007, <이반검열 두번째 이야기 Out: Smashing Homophobia Project> (DV, 100)

2015, <불온한 당신 Troublers> (DCP, 98)

           제7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2015)

          서울독립영화제2015 경쟁부문 상영 (2015)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올해의 초점 초청상영 (2016)

          2016익산여성영화제 초청상영 (2016)

          제21회 서울인권영화제 (2016)

          독일 도르트문트/쾰른 국제여성영화제, 초청상영 (2016, 독일)

          제5회 토론토한국영화제 (2016, 캐나다)

 

 

인디스페이스 안내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광화문에서 종로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약도를 첨부하니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 : )


약도-서울극장.png
 

 

* 다음 112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6.14(화) 저녁 7시 30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서울극장 6관)에서 

  이승원 감독의 <소통과 거짓말>을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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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 결의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6.04.19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 결의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 영화인 비대위’)가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를 결의했다. ‘범영화인 비대위’는 각 단체별 회원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찬반 여부를 묻는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 중 90% 이상이  보이콧에 찬성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하기로 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여성영화인모임, 영화마케팅사협회 이상 9개 영화 단체는 지난 4월 1일부터 일주일간 SNS와 전화설문을 통해 소속 회원 전원에게 찬반 의견을 묻는 투표를 실시했다. 각 단체별 회원 과반수이상이 응답했고 응답자 중 90%가 넘는 회원이 보이콧에 찬성했다. 영화계가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낸 것은 지난 2006년 스크린 쿼터 축소 반대 이후 10년 만이다. 이는 영화계가 표현의 자유와 영화제의 독립성 훼손을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범 영화인 비대위’는 지난 2016년 3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서병수 부산 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 즉각 실행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 및 독립성을 보장하는 정관 개정’,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위촉 자문위원 68명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철회와 부산국제영화제 부당간섭 중단’, ‘부산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 사퇴 종용, 총회 의결 없는 집행위원장 해촉 등 영화제를 훼손한 일련의 잘못에 대한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한바 있다. 그러나 부산시는 ‘범 영화인 비대위’가 요구한 세 가지 중 그 어느 것 하나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 부산시는 오히려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위촉 자문위원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유지하였고, 법원의 인용 판결을 얻어 임시총회를 통한 정관 개정을 무산시켰다.
 
이에 ‘범 영화인 비대위’는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를 결의한 것이다. 2016년 10월 6일로 예정된 부산국제영화제가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이런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은 유감스럽지만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와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 보장 더 나아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인들이 참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부산시의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지켜져 모쪼록 영화제의 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강력하게 바란다.
 
 
 

2016. 04. 18.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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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협회 2015년 기부금 수입/지출내역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6.04.14

 

한국독립영화협회를 후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년 후원금 수입/지출 내역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래와 같이 사용되었으며, 
이후에도 독립영화 활동에 튼튼한 뿌리가 될 것 입니다. 


다시 한번, 한독협과 독립영화를 후원,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제감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기부금영수증'관련한 문의는 kifv@kifv.org로 보내주세요. 
*주소, 연락처 변경 사항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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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장현상 감독의 [사돈의 팔촌]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6.04.06

  

 

 

+SYNOPSIS 
 

편지가 도착했고,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말년 휴가 중인 태익의 손에 들린 한 통의 편지,

유학을 앞둔 사촌 여동생 아리가 가족 모임에 그를 초대한 것.

12년 만에 재회한 가족들의 떠들썩한 대화 가운데 떠오르는 특별한 기억.

수줍은 많던 소년과 말괄량이 소녀,

짓궂은 말과 장난들, 순수하고 무모한 눈빛과 몸짓들.

잊었다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의 감정이 여름 햇살처럼 뜨겁게 되살아난다.

 

어떤 감정을 느껴봤자 아이 때 느낀 감정만큼 크지 않대

사촌이긴 한데, 사돈의 팔촌이었으면 좋겠다.”

 

어른이 되고, 사람을 만나고, 연애를 하는 중에도 그대로 남아있는 어떤 마음.

청춘의 싱그러운 감정이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간,

그들의 첫사랑은 고백될 수 있을까?

 

 

 

+ DIRECTOR’S NOTE

 

당신의 삶에서 가장 기억의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질문에 수많은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립니다.

그 기억에는 삶의 충동을 자극하는 강렬하고 숭고한 감정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 사랑이야기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군대에서 휴가 나온 말년 병장입니다.

사회에 나와, 새 삶을 시작하기 직전에 자신의 삶과 세상을 성찰합니다.

그러다 현실 속 자기의 한계를 마주하고, 동시에 자기 안에 새겨진 사랑을 재발견하며 갈등합니다.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이 점에 대해 주인공을 따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CAST

장인섭, 배소은, 문태건, 오유진, 조수향, 이형구, 구지혜, 박영훈, 김자영, 임형태, 임지수, 리원익, 송유담, 장진훈,

김민숙, 주예린, 박세준, 남태부, 이광진, 최대성, 김한나, 이유미

 

 
+ DIRECTOR

 

장현상

 

  

2007, <! 나의 여신님 Oh! My Godness> 

2008, <내 머리 속 In My Head> 

2010 ,<마니또 MANITO> 

2013, <네버다이 버터플라이 NEVERDIE BUTTERFLY>

2015, <사돈의 팔촌 Kissing Cousin>

            서울독립영화제2015 열혈스태프상 수상(촬영 장현상) (2015)

 


 

인디스페이스 안내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광화문에서 종로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약도를 첨부하니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 : )


약도-서울극장.png
 

 

* 다음 111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5.17(화) 저녁 7시 30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서울극장 6관)에서 

  이영 감독의 <불온한 당신>을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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