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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한국독립영화협회] 성평등한 환경을 위한 규약 .. (0) 사무국 2018/03/02 0 0
NOTICE  독립영화의 든든한친구,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0) 관리자 2010/11/23 0 167
[공모] 서울독립영화제2017 작품 공모(8.1-8.28)
영화계 소식 / 2017.07.17

 





1. 출품자격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연출자)은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 국내에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 및 재외 동포의 경우 출품 가능하다.
- 2016년 9월 이후에 제작 완성된 작품은 주제, 형식, 길이에 구분 없이 출품할 수 있다.
- 동일 작품으로 서울독립영화제에 출품한 경력이 있을 경우 출품에서 제외되고, 
영화제 개최 전 극장 개봉하였거나 개봉예정인 작품은 본선경쟁 부문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

2. 공모일정
- 접수 기간: 2017년 8월 1일(화) ~ 8월 28일(월) 오후 7시까지
- 접수 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토/일, 공휴일 휴무) 
※ 8월 28일(월) 마감일 오후 7시까지 도착한 우편 및 이메일에 한해 접수 처리된다.

3. 제출자료
1. 온라인 출품신청서
-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한 후 접수한다.

2. 심사용 스크리너 (아래 중 택1)
- 영상파일 : 심사용 영상파일은 대용량 메일 발송을 통해 접수한다.
- DVD : 심사용 DVD 1매를 우편 발송을 통해 접수한다. 

※ 온라인 출품신청서와 심사용 스크리너 모두 제출되어야 접수가 완료된다.
※ 심사용 스크리너는 재생이 원활해야 하며, 외국어 대사 사용 시 한글 자막이 있어야 한다.
※ 심사용 스크리너는 상영원본과 동일해야 한다. 수정될 경우 사무국에 그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4. 심사용 영상파일 권고사항
- 해상도 : 1280*720 / 1920*1080
- 코덱 : H.264  
- 포맷 : MP4
- 허용하는 파일용량은 최대 3GB까지이나 되도록 2GB 이하로 출품하는 것을 권장.

5. 제출처 및 문의처
- 수신자: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 프로그램팀
- 주   소: 우)04205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만리재옛길 65-6(공덕동 82-9) 2층 
- 이메일: prog@siff.kr
- 전  화: 02) 362-9513 / 팩  스: 02) 363-3154


* 온라인 출품신청서는 8월 1일(화)부터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 http://siff.kr/ 에서 작성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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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7월 : 최시형
독립영화 소식 / 2017.07.17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2017년, 새롭게 찾아가는 ‘월간 인디극장’ 매달 틈틈이 만나주고 계신가요? 
한여름의 시작, 7월의 인디극장에서는 감독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시형의 작품 두 편 <영시><농담>을 소개합니다. 
그가 말하는 귀엽고 소박한 진심, 함께 들어볼까요. : ) 

 

 


최시형의 젊은 시간 
푸르른 7월. 여름이라는 계절은 사람을 이유 없이 들뜨게 하지요. 
최시형의 영화는 바로 그런 여름을 닮았습니다. 
후덥지근한 밤공기 속에 달콤한 눈빛이 섞여들기도 하고, 
실없는 농담 속에 외면할 수 없는 진심이 담겨 있기도 한 것처럼요.

영화 만드는 사람, 영화 하는 사람
최시형은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하고 카메라 뒤에서 연출을 하며,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들을 상영하며, 지금도 계속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디극장 관객분들도 그의 영화와 함께 이 여름, 독립이라는 영화를 맘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화 보기

 



|인디극장 포스트 ☞ http://bit.ly/2sySIqU

 


 

월간 인디극장은 매달 새로운 독립단편영화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8월의 인디극장도 기대해주세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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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선호빈 감독의 [B급 며느리]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13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rFOXg1PaFoHXdv5Z2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께는 추후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 *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히며, 작성이 아예 불가합니다.
문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하시고 신청을 누르셨다면 신청 완료!된 것 입니다 : ) 

 

 

+SYNOPSIS 

 

결혼 3년차인 우리 부부는 명절마다 싸운다. 

부모님 생일에도 싸우고 할아버지 제사 때도 싸우고 크리스마스에도 싸운다. 
그냥 아무 일이 없을 때도 싸운다. 
오오, 이것이 말로만 듣던 ‘고부간의 갈등’이란 놈이다!

 

DIRECTOR’S NOTE  

  

나는 이상한 여자와 결혼했다. 나의 아내, B급 며느리는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다. 

아내는 내 어머니와 싸운다. 그녀는 우리 가족의 질서와 평화를 깨뜨렸다. 
나는 그것을 복원하기 위해 둘 사이를 탁구공처럼 헤맸다. 
그런데 문득 의문이 들었다. 내가 지키려는 평화는 어떤 것인가? 
그것은 누군가를 짓밟고, 그것을 모른 체 하며, 기만적으로 이룩된 것은 아닐까? 
그것은 혹시 비겁한 평화가 아닐까? 
나는 최후의 수단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나의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발 디디고 있는 ‘비겁한 평화’를 살펴보는 것이다.

 

 

+ DIRECTOR   


선 호 빈

 


 

2011, <레즈> 

2012, <강정 인터뷰 프로젝트>

2017, < B급 며느리 >


 

 다음 12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8월 18일(금)-19일(토) 양일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음악 영화, 영화 음악 : '소리'에서 '노이즈'까지]를 주제로

 기획전을 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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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인 정책토론회]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독립영화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04

 

1. 의견제시 및 제안단체 참여하기 https://goo.gl/forms/KLgH1jCS3jls7En62


2. 2018년 영진위 사업계획안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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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백종관 감독 단편선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6.28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2ZoTOmivhTbeqQNY2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위 링크에서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마감시 구글 신청서 페이지가 닫힙니다. 

 

 

+SYNOPSIS 

 

 

호소런 Well, I have already lost patience 
2008|9min 20sec|color
몸과 마음은 모두 땀에 젖고, 입 안 가득히 촛불.

출근 Way to Work
2012|8min 8sec|color
매일 아침, 출근길에 한강을 건넜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 치열한 삶 속에서 한강은 너무 넓고 고요해 그 존재가 때론 초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그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은 찰나에 가까웠지만 그 인상은 하루의 시작을 지배할 만큼 큰 것이었다. 
붙잡고 싶었던 시간의 파편들을 모아, 곁에 있으나 알아채기 힘들었던 안식의 빛을 불러내어 본다. 

이빨, 다리, 깃발, 폭탄 Frequency Resonance
2012|36min|color
라디오를 듣는다. 돼지들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출연을 고사하고, 서울은 재개발에 여념이 없다. 
영사기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삼룡은 절규하며 불 속으로 뛰어든다. 
군부독재는 대학가요제를 만들고, 가요제에서 까에따노 벨로주가 노래한다. 
“이빨, 다리, 깃발, 폭탄 또는 브리짓 바르도.”

양화 Willow Flower
2013|7min 27sec|color
양화대교는 하지 않았어도 될 공사 때문에, 2년 동안 기형적인 ‘ㄷ’자 형태로 서 있었다. 
난데없이 한강 위에 등장하게 된 레이싱 트랙. 
이 으르렁대는 괴물은 밤마다 매혹적인 이미지들을 뱉어낸다.

와이상 i-image
2015|14min|Color + B&W
안토니오 그람시의 서신집 [감옥에서 보낸 편지]를 펼쳐 보니, 
오래전 와이상에게 받았던 에반게리온 그림엽서가 꽂혀있다. 
그람시가 에반게리온 애니메이션의 텅 빈 프레임들에 주목했던 것처럼, 
그는 와이상이 촬영한 영상들을 계속 돌려본다.

순환하는 밤 Cyclical Night
2016|17min|Color + B&W
시간은 이음매에서 어긋나고, 밤의 어둠 속에 유령이 다시 나타난다. 

 

 

 

+ DIRECTOR   


백 종 관 

 


2008, <Hammering Film> <호소런 Well, I have already lost my patience>
2012, <출근 Way to Work> <이빨, 다리. 깃발, 폭탄 Frequency Resonance> 
2013, <양화 Willow Flower>
2014, <극장전개 Unfold The Theater>
2015, <와이상 I-image>          
2016, <순환하는 밤 Cyclical Night> 

 

 

 다음 1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7.25(화) 저녁 7시30분, 한국영상자료원(상암동)에서

 선호빈 감독의 <B급 며느리>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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