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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부에 의해 조직적으로 관리되고 시행된 블랙리스트, 철저한 진상규명과 사과 없이, ‘끝’은 없다!

하나, 정부는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활동을 강화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에 앞장서라.

하나, 새로운 영진위는 블랙리스트 문제와 관련 영화인에게 공식 사과하고,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등을 포함한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단행하라.
하나, 문체부와 영진위는 배제가 아닌 통합의 문화 행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예술가의 참여를 보장하라.

독립영화 2014년 44호

목차


에디토리얼 / 김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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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호수의 이방인> 제한상영가 비판 및 등급심의이원화 제안 / 김승환
             예술영화전용관 지원 정책에 대한 제언 / 원승환

특집       청춘은, 푸르렀다, 옛날에는 / 한지원 
             독립영화 비평계의 분열적 통합 / 이도훈

작가론  
감정과 욕망의 시간, 이송희일의 어떤 풍경들 / 남다은
             김미례 감독이 말하는 노동 '그 이후'의 삶 / 이도훈

작품론   2014년 독립애니메이션 결산 / 최유진
             피상적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완벽한 가면:
             <사이비>를 (듣지 않고) 본다는 것 / 곽영빈
             정치적 우화로 마주하는 기지촌의 기록, <거미의 땅> / 채희숙
             <논픽션 다이어리> / 권은혜
             <이로 인해 그대는 죽지 않을 것이다> / 김소희
             오민욱 - <재> / 변성찬
             관람차가 계속 돌아가야 하는 이유-
             이정우의 <돌아가는 관람차>에 대하여. / 이정수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 김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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